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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톤 새 성전 윤곽 드러냈다

뉴욕 지역에서 다양한 신축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얼반건설(Urban GC Inc.)이 퀸즈 화이트스톤 지역에서 진행 중인 교회 신축 공사를 순조롭게 이어가고 있다.   얼반건설은 그동안 CMSV 빈센트 칼리지 기숙사를 비롯해 노던불러바드 상업용 건물, 브롱스 지역 데이케어 시설 등 다양한 신축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기술력과 경험을 축적해 왔다. 이번 교회 신축 프로젝트에서도 제너럴 컨트랙터(General Contractor)로 참여해 전체 공정을 총괄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착공한 새 성전은 약 1만4000제곱피트(SF) 규모 부지에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되고 있다. 건물 내부에는 약 200석 규모의 대예배실을 비롯해 교육 공간과 친교 공간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외부 공사는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건물 외관이 모습을 드러냈으며, 내부에서는 전기와 배관, 기계설비, 마감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얼반건설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능성과 심미성을 겸비한 예배 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공사를 수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교회는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성도들이 함께하는 공동체 공간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완공 후에는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신앙 공동체의 중심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만교 기자화이트스톤 성전 퀸즈 화이트스톤 성전 윤곽 신축 공사

2026.06.0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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