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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크림 도넛 해킹 피해 고객, 최대 3500불 받는다

도넛 체인 크리스피 크림(Krispy Kreme) 고객 일부가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최대 3500달러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LA타임스에 따르면 크리스피크림은 2024년 발생한 사이버 공격과 관련한 집단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160만 달러 규모 합의에 동의했다.   이번 해킹으로 일부 고객 및 직원들의 이름, 생년월일, 소셜시큐리티번호(SSN), 금융계좌 정보 등이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합의안에 따르면 개인정보 유출로 신원 도용이나 금융 사기 피해를 입은 고객은 관련 증빙 서류를 제출할 경우 최대 3500달러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별도의 피해 입증이 없는 경우에도 약 75달러 상당의 현금 보상과 1년간 무료 신용 모니터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보상 대상은 데이터 유출 사실을 통보받은 미국 내 고객들이다. 신청 마감일은 6월 22일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청구할 수 있다.   크리스피크림 측은 합의에 동의했지만 법적 책임은 인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온라인 속보팀크리스피 도넛 크리스피 도넛 일부 고객 고객 일부

2026.05.2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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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 크림 도넛, 맥도날드 매장 판매

패스트푸드 업체 맥도날드와 도넛 전문 업체 크리스피크림이 손을 잡는다.     27일 CNN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전국 매장에서 크리스피크림의 오리지널 글레이즈, 스프링클 초콜릿 아이스드, 크림 초콜릿 아이스드 도넛 등 3종을 판매할 예정이다. 도넛은 개별 또는 6개 묶음으로 판매된다.     켄터키주 160개 매장에서 시작된 테스트 판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올해 말부터 단계적으로 전국 매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크리스피크림 측은 맥도날드와의 협력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판매 채널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조시 찰스워스 크리스피크림 최고경영자(CEO)는 “매일 신선한 도넛을 제공하기 위해 공급망을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하은 기자 [email protected]크리스피 맥도날드 크리스피크림 최고경영자 맥도날드 매장 크리스피 크림

2024.03.26.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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