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CN 최고 한방 클리닉 선정…통합의학 인증위원회 인정
남가주 저소득층을 위한 비영리 의료기관 ‘미션 시티 커뮤니티 클리닉(MCCN·이사장 닉 굽타)’ K-타운이 미국 침·한방·통합의학 인증위원회로부터 ‘2025-2026 남가주 최고 한방 클리닉’으로 선정됐다. MCCN 클리닉측은 “진단·치료의 정밀성을 포함한 임상 역량과 환자 만족도, 치료 효율성 등 핵심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MCCN 한방팀의 의료 서비스 수준과 환자 중심 진료 철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고 밝혔다. 평가 과정에서는 임성배(LAC), 이혜경(LAC), 장스티븐(LAC) 등 전문 한의사가 이끄는 K-타운 한방팀의 임상 경험과 치료 성과가 중요한 요소로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MCCN K-타운 한방 클리닉은 현재 월·수·금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예약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클리닉 측은 “앞으로도 정밀한 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영 기자게시판 클리닉 한방 클리닉 최고 클리닉 선정 타운 한방팀
2026.04.28. 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