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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CN 최고 한방 클리닉 선정…통합의학 인증위원회 인정

Los Angeles

2026.04.2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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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치료 정밀성 높은 평가
남가주 저소득층을 위한 비영리 의료기관 ‘미션 시티 커뮤니티 클리닉(MCCN·이사장 닉 굽타)’ K-타운이 미국 침·한방·통합의학 인증위원회로부터 ‘2025-2026 남가주 최고 한방 클리닉’으로 선정됐다.  
 
MCCN 클리닉측은 “진단·치료의 정밀성을 포함한 임상 역량과 환자 만족도, 치료 효율성 등 핵심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MCCN 한방팀의 의료 서비스 수준과 환자 중심 진료 철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고 밝혔다.  
 
평가 과정에서는 임성배(LAC), 이혜경(LAC), 장스티븐(LAC) 등 전문 한의사가 이끄는 K-타운 한방팀의 임상 경험과 치료 성과가 중요한 요소로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MCCN K-타운 한방 클리닉은 현재 월·수·금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예약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클리닉 측은 “앞으로도 정밀한 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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