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한인 밀집 지역, 귀넷 카운티에 역대 최대 20억 달러 규모의 생명과학 투자가 추진된다. 벨기에 브뤼셀에 본사를 글로벌 바이오 제약기업 UCB가 귀넷에 20억달러를 투자해 첨단 생명과학 제조 시설을 건설한다고 23일 발표했다. UCB의 투자 규모는 귀넷 카운티 역사상 최대 규모이며, 2000에이커 규모의 로웬 생명과학단지의 앵커 테넌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스캐롤라이나주의 ‘리서치 트라이앵글’을 모델로 추진되는 로웬 생명과학단지는 조지아 316번 도로 인근 지역에 조성되며 330개의 바이오 기업 유치를 목표로 한다. UCB는 향후 6~7년에 걸쳐 46만스퀘어피트(sqft) 규모의 시설을 구축하며, 제조시설이 가동되면 330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된다. UCB는 신경계 질환,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글로벌 제약사다. 이미 조지아 스머나에 북미 본사를 두고 있으며, 직원 400여명이 일하고 있다. 카운티 정부는 UCB에 재산세 감면과 각종 수수료 면제, 인프라 지원 등을 통해 총 1억7400만달러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조지아 역사상 가장 큰 생명과학 투자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메트로 애틀랜타 상공회의소도 이번 투자가 지역 생명과학 산업 성장의 신호라며 환영했다. 김지민 기자글로벌 제약사 생명과학 투자가 글로벌 바이오 투자 규모
2026.03.25. 14:51
▶문= E-2 투자비자의 투자금액은 얼마인가? ▶답= E-2 비자의 투자자는 미국 내 비즈니스를 운영하기 위해 '상당한 금액'을 투자해야 한다. 투자금액이 구체적으로 정의되어 있지 않으나 일반적으로, 최소 10만 달러 이상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이민법에서 금액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E-2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적어도 20만-30만 달러를 투자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고, 통상적으로는 케이스를 담당하고 있는 이민국 심사관 그리고 각 나라의 미국 영사관의 판단에 의해 금액이 결정된다고 볼 수 있다. 어떤 미국 영사관에서는 10만 달러를 요구할 수 있고 어떤 곳에서는 30만 달러 혹은 그 이상을 요구할 수 있다. ▶문= 투자하는 비즈니스의 업종에 따라 자본 액수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답= 사진관 비즈니스를 예를 들어 보자. 투자금액이 20만 달러라면 장소 리스, 실내 공사 및 인테리어, 운영에 필요한 카메라, 컴퓨터, 소품, 광고, 그리고 종업원 고용에 필요한 자본으로만 투자하면 된다. 투자 금액은 비즈니스에만 투자되어야 하며 개인 거주지를 위한 아파트 리스 혹은 주택 구입은 해당되지 않는다. ▶문= E-2 비자의 고용 조건은 어떻게 되는가? ▶답= E-2 비자 투자자는 미국 근로자를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국 경제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고용 기회를 반드시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가족끼리만 운영이 가능하여 미국인을 고용하지 않는 비즈니스는 E-2 비자에 적합하지 않다. 신청 시에는 비즈니스 플랜까지 첨부하여 미국인 고용을 유발할 수 있는지 설명해 주는 것이 보통이다. 고용은 당장 업무 개시와 동시에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최소한 5년 이내에 적정한 규모의 고용을 창출해 주면 신분 유지가 가능하다. 적절한 고용 인원은 업종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통상 3명 이상의 고용을 보통의 기준으로 보고 있다. ▶문의:(714)295-0700 / [email protected] / greencards (카카오톡) 최경규 변호사미국 투자비자 투자 규모 최경규 변호사 투자 금액
2023.11.08.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