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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시 새 재활용통 배포 시작…연한 파란색 교체

샌디에이고시가 4월1일부터 신규 재활용 수거통 배포를 시작했다.     기존 짙은 파란색 통은 연한 파란색 통으로 교체되며 대상가구는 정해진 쓰레기 수거일에 맞춰 전달받게 된다. 시는 약 22만5000 가구를 대상으로 수개월에 걸쳐 순차적으로 배포를 진행할 계획이다. 새 수거통은 내구성이 강화되고 식별이 쉬우며 스캔 가능한 태그가 부착돼 수거 서비스의 정확성과 관리효율을 높일 수 있다.     기존 통은 수거 후 재활용돼 새로운 플라스틱 제품으로 활용된다. 시 환경서비스국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배송 일정을 안내하고 있다.재활용통 파란색 재활용통 배포 연한 파란색 쓰레기 수거일

2026.03.31. 20:18

멧돼지 속살이 ‘형광 파란색’

  몬터레이파크 지역에서 포획된 멧돼지의 가죽을 벗기자, 선명하게 드러난  ‘네온 블루’ 색의 근육조직. 최근 들어 캘리포니아 일대에서 등 부분의 살과 지방이 ‘형광 파란색’인 멧돼지가 꾸준히 발견되고 있어 당국이 원인 조사에 나섰다. 전문가들은 이런 현상이 처음 시작된 건 2015년부터이고, ‘디파시논(설치류 살충제)’이 원인이라는 진단을 내놓았다. 일명 ‘쥐약’으로 불리는 디파시논은 형광 색소가 포함됐다. 야생동물들이 살충제를 먹은 설치류를 잡아먹으면서 파란색으로 변했다는 가정이다.     [IMGUR/GlendilTEK]멧돼지 파란색 형광 파란색 멧돼지 속살 형광 색소

2025.08.2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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