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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마트, Grand BK F&B 프렌차이즈 미 전역 가맹 사업 본격화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마트의 프랜차이즈 전문 자회사 BK Franchise가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Ten Thousand와 카페형 베이커리 브랜드 L’AMI Bakery & Cafe를 중심으로 미국 시장 내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 확대하며, 함께 할 가맹 파트너 모집에 나섰다.   미국 내 아시안 F&B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BK Franchise는 검증된 운영 시스템과 강력한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북미 시장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뉴욕에서 시작된 Ten Thousand는 세련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고품질 스페셜티 커피를 앞세워 MZ세대와 커피 애 호가들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특히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한 시스템을 구축해 안정적인 프랜차이즈 모델로서의 가치 를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Ten Thousand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에만 총 20건의 가맹 계약을 성사시키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해당 매장들은 2026년부터 뉴저지, 캘리포니아, 텍사스, 일리노이 등 주요 거점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 다. 이미 호주, 대만, 베트남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경험을 보유한 만큼, BK 프랜차이즈는 2026년을 본격적인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신규 파트너 모집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함께 전개 중인 L’AMI Bakery & Cafe는 한국 베이커리의 섬세한 감성과 프리미엄 디저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카 페형 베이커리 브랜드다. 최근 뉴욕 그레이트넥 H 마트 몰에 신규 매장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데 이어, 2026년 상 반기에는 뉴저지 포트리 H 마트 내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다.   L’AMI Bakery & Cafe는 현재 직영점 및 전략 매장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주력하며, 향후 인숍(In-Shop)과 로드 숍(Stand-Alone) 매장 모델을 아우르는 유연한 확장 전략으로 가맹 사업을 넓혀갈 계획이다.   BK 프랜차이즈 관계자는 “2026년은 Ten Thousand와 L’AMI Bakery & Cafe가 미국 주요 상권의 핵심 브랜드로 자리매 김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매장 확대를 넘어, 가맹점주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수익성 높은 파트너십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BK 프랜차이즈는 각 브랜드 특성에 맞춘 맞춤형 가맹 전략을 통해 신규 파트너를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가 맹 문의는 공식 이메일 및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가맹 및 사업 문의는 다음 연락처로 하면 된다. ▲ Ten Thousand Coffee: [email protected] | www.10000coffeeusa.com ▲ L’AMI Bakery & Cafe: [email protected] | www.lamibakerycafe.com. Ten Thousand Coffee는 호주 시드니에서 설립된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로 “Expanding Daily Specialty Coffee Experience”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탁월한 맛을 위해 스페셜티 등급 커피 원두만을 사용하며, 독자적인 로스팅 기술로 언제나 일관되 게 최상의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L’AMI Bakery & Cafe는 품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모든 빵을 매일 매장 내에서 신선하게 구워 최상의 식감과 풍미를 제공한다. 특히, 시 그니처 한국식 빵과 케이크는 엄선된 재료로 매일 직접 구워 제공해 뛰어난 신선함과 장인 정신을 느낄 수 있다.               〈H마트 제공〉프렌차이즈 본격화 프랜차이즈 사업 가맹 파트너 프랜차이즈 모델

2026.02.13.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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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와 점주 잇는 가교 역할"…오세진 프랜차이즈협지회장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오세진 링크원(LINKONE) 대표를 신임 미국 지회장으로 선임했다.     오 지회장은 프랜차이즈 사업을 직접 운영하며 물류, 마케팅, 법률, 제도 전반을 경험한 실무형 전문가다.     허니미, 본스치킨, 인생맥주, 곱창이야기 등 다수 브랜드의 미국 진출을 지원해 왔으며 한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비즈니스 파트너 기업 링크원을 운영하며 한국 브랜드 현지화 인큐베이팅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오 지회장은 “협회의 근본 목적은 한국 기업이 미국 진출 과정에서 마음껏 기댈 수 있는 플랫폼이 되는 것”이라며 “프랜차이즈의 성패는 브랜드를 미국 시장에 맞게 안정적으로 키워내는 현지화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취임을 계기로 협회는 회원 구조를 확대한다. 기존에는 프랜차이저(본사) 중심이었으나 앞으로는 프랜차이지(가맹점주)도 회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연다.     오 지회장은 “협회는 본사와 가맹점주를 잇는 가교가 돼야 한다”며 “예비 창업자와 기존 자영업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올해 주요 사업으로는 ▶현지화 교육 세미나 강화 ▶법률·세무·회계 웨비나 확대 ▶가맹점주 모집 위한 통합 홍보 플랫폼 구축 ▶프랜차이즈 엑스포 개최 등을 제시했다.     프랜차이즈 업계 트렌드에 대해 그는 “한미 양국 모두 고금리와 인건비 상승이 가장 큰 변수”라며 “무인 시스템, 푸드테크, 자동화가 트렌드 핵심 키워드”라고 진단했다. 저가 커피 브랜드의 미국 진출, K 뷰티 프랜차이즈, 체험형 브랜드, 김밥 자동화 모델의 도입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오 지회장은 “K팝과 K컬처가 확산하는 지금 음식과 놀이 문화가 결합한 한국형 프랜차이즈는 전미 시장으로 확장될 잠재력이 크다”고 말했다. 현재 협회는 브랜드 회원사 60곳, 협력사 20곳 등 총 80여 개 회원사를 두고 있다.     그는 “프랜차이즈는 경험이 없는 창업자에게 가장 안전한 선택지”라며 “큰 수익보다 중요한 것은 실패 확률을 낮추는 시스템”이라고 강조했다.   이은영 기자프랜차이즈 오세진 프랜차이즈 사업 프랜차이즈 엑스포 프랜차이즈 업계

2026.02.11. 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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