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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 돌 날아들었다…110번 프리웨이 아찔

LA 110번 프리웨이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에 돌이 날아들어 유리창이 파손되는 아찔한 사건이 발생했다.   로스앤젤레스 경찰국에 따르면 사건은 2026년 4월 20일 오후 10시 직전 110번 프리웨이 엑스포지션파크 구간 북행 차선,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블러바드 출구 인근에서 발생했다.   당시 SUV에는 운전자와 함께 영유아를 포함한 어린이 3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외부에서 날아온 돌이 전면 유리를 관통하며 차량 내부로 들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은 즉시 갓길로 이동했고, 다행히 탑승자 전원은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 인근 영상에는 프리웨이 옆 바위 더미 주변에서 한 남성이 어둠 속에 서성이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경찰은 해당 인물이 돌을 던졌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일부에서는 노숙자로 추정된다는 신고도 접수됐다.   이번 사건은 최근 같은 구간에서 발생한 또 다른 투척 사건과 맞물려 우려를 키우고 있다. 앞서 프리웨이 육교 위에서 전동 스쿠터가 떨어져 여러 차량이 파손되는 사고도 발생한 바 있다.   경찰은 용의자 검거를 위해 추가 제보를 요청하고 있다. 온라인 속보팀프리웨이 주행 프리웨이 엑스포지션파크 프리웨이 육교 로스앤젤레스 경찰국

2026.04.2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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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번 프리웨이서 여성 환자 소동...출근길 도로 1시간 폐쇄

LA다운타운을 지나는 101번 프리웨이 양방향이 한 여성 환자에 의해 발생한 응급상황으로 약 한 시간 동안 전면 폐쇄됐다.     사건은 15일 아침 7시쯤 프리웨이 위 메인 스트리트 교차로의 육교에서 시작됐다.     LA소방국(LAFD)은 당시 101번 프리웨이 육교에서 한 여성이 ‘행동적 응급 상황(behavioral emergency)’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여성이 다리에서 떨어질 것을 대비해 대원들은 프리웨이 양쪽 교통을 완전히 통제했다. 구조대가 북쪽 방면 차선에 대형 에어 매트를 설치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운전자들은 해당 구간을 우회하거나 다른 경로를 이용할 것이 권고됐다.     당국은 7시 45분이 돼서야 환자가 경찰과 및 소방대원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됐다고 전했다. 이후 차선들은 사건 발생 1시간 뒤인 8시에 다시 열렸다.     환자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우훈식 기자 [email protected]한인 캘리포니아 LA 로스엔젤레스 프리웨이 육교 프리웨이 양방향 프리웨이 양쪽

2024.11.1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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