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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신기술 함께 배워요”…외대 GCEO 과정 26일 시작

한국외국어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인 LA 글로벌 CEO 프로그램(LA GCEO)이 18기 원우를 모집하고 있다.    2008년 출범한 LA GCEO 프로그램은 이번 과정에서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 경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특히 인공지능(AI)과 첨단 기술을 비즈니스에 접목하는 전략과 노하우를 다룬다. 18기 과정은 이달 26일부터 오는 2월 20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수업은 평일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옥스포드팔래스호텔 2층에서 열리며, 저녁 식사가 제공된다. 강의는 한국외국어대 경영대 교수진 4명(남기석·유태영·정상욱·이재람)이 맡는다.   수료 시 외대 경영대학원 동문 자격과 수료증이 주어지며, 외대 지정 병원에서 건강검진 비용을 약 50%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세미나와 골프·등산·독서·서예·록밴드 등 동아리 활동 참여도 가능하다.   신현 GCEO 원우회 총회장은 “최신 정보와 실질적 내용이 다뤄지고, 600여 명의 원우들과 네트워킹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며 “금융·제조·서비스 분야 대표와 임원들이 큰 관심 속에 과정을 마쳤다”고 소개했다.   모집 인원은 연령 제한 없이 45명이다. 수강 신청은 한국외국어대 경영대학원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며 수강료는 3500달러다.   ▶문의: (213) 422-5051(윤은희), (213) 500-9874(케이트 박) 최인성 기자신기술 첨단 한국외국어대 경영대학원 첨단 신기술 외대 경영대학원

2026.01.0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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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리더십 배울 수 있는 기회”

“공부의 재미를 느끼며 성장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한국외국어대 경영대학원의 최고경영자과정인 ‘글로벌 CEO과정’ 16기 과정이 오는 22일부터 4주 동안 운영된다.     현재 남가주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한인은 물론, 은퇴자 또는 네트워크 구축에 관심 있는 한인들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수업은 옥스포드팔래스 호텔 2층에서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부터 4시간씩 진행한다. 이수자는 자동으로 외대 및 외대 경영대학원 동문회원이 되며 각 동문회가 주관하는 세미나, 동아리 등에 참여하고 활동할 수 있다.     강의는 한국외대 경영대학원 교수 4명이 5주에 걸쳐 직접 지도한다. 수업 내용은 ▶간형식 교수의 ‘디지털 시대의 서비스 마케팅 전략’ ▶김중화 교수의 ‘전략경영과 전략적 리더십’ ▶류용규 교수의 ‘글로벌 시대의 경쟁력 강화’ ▶최형용 교수의 ‘디지털 이노베이션’이며, 교수들은 매주 강의마다 개별 토픽을 주제로 강의하게 된다.   남가주한인상공회의소(2010~11년), 남가주한인건설협회(2002~03년) 회장직을 역임한 외대 글로벌 CEO과정 총원우회 김춘식 회장은 “수업 내용을 보면 디지털 시대의 서비스 전략부터 인공지능과 챗 GPT까지 현대 경영인들이 알아둬야 할 지식으로 내용을 배울 수 있다”며 “무엇보다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시각과 마인드를 기를 수 있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이어 “지난 2008년에 개설된 후 지금까지 배출된 원우만 480명인데 이중 여성이 55%에 달한다”며 “아직 전문경영인 교육을 접할 기회가 없는 여성 CEO들에게는 신경영 리더십을 배우고 네트워크를 구축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미순 사무총장은 “공부도 재미있지만 매달 진행하는 특강이나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과 만나고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무엇보다 해외 각국 시장과 문화의 변화를 발 빠르게 배울 수 있어 비즈니스 운영자로서도 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외국어대 글로벌 CEO 해외과정은 한국은 물론, LA, 뉴욕 등 미국 내 6개 지역에서 운영 중이다. 미국의 경우 2007년 뉴욕에서 처음 시작됐으며, LA에는 2008년 개설됐다. 해외과정은 1주일에 한 번 수업하는 한국과 달리 1년에 한 차례 5주에 걸쳐서 매일 수업을 한다.     미셸 스틸 연방하원의원, 강석희 연방 조달청 서부지역 총괄행정관, 박병철 에베레스트 대표, 제임스 안 전 LA한인회 회장 등이 대표적인 동문이다.   ▶문의: (213)272-7453 김춘식 회장 장연화 기자 [email protected]게시판 리더십 한국외대 경영대학원 신경영 리더십 한국외국어대 경영대학원

2024.01.0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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