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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말하기’ 대회서 김주하 학생 대상

재미한국학교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노시현)가 지난 14일 주최한 제21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에서 김주하(7학년) KCPC 연합 한국학교 학생이 대상을 받았다.       이날 대회에 동남부 각지에서 예선을 통과한 12명의 한국학교 학생들이 참가했다. 김주하 학생은 ‘나를 일으킨 빛, 하나님 말씀’이라는 주제로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김주하 항생은 상장과 함께 상금 200달러를 받았으며, 제 45주년재미한국학교 학술대회 ‘나의 꿈 말하기대회’ 본선에 동남부지역협의회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또 김가윤(성 김대건 한국학교 6학년), 권수진(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7학년), 배윤슬(애틀랜타한국학교 7학년), 유하원 (KCPC 연합 한국학교 7학년), 이강민(슈가로프 한국학교 4학년), 이다혜(슈가로프 한국학교 4학년), 이미르(성 김대건 한국학교 9학년), 이수연(실로암 한국학교 8학년), 이예원(실로암 한국학교 8학년), 이하율(애틀랜타  한국학교 7학년), 정지호(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6학년) 학생 등이 우수상을 받았다.   한국학교 교사들은 이 연례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한글 공부뿐 아니라, 발표하는 경험도 쌓고,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윤지아 기자김주하 대회 45주년재미한국학교 학술대회 한국학교 학생들 김주하 학생

2026.03.1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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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이드 한국학교, 한글날 행사 열어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는 지난 11일 한글날 579돌을 맞아 전 학년이 참여한 기념 행사를 열었다. 학생들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한글의 과학적 우수성을 배우며 한글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각 학급별로 우수 작품을 선정해 유설·윤엘라(유치반), 류미영·하민(1학년), 이효은(2학년), 최주헌(3학년), 이윤(4학년), 홍서윤(6학년) 학생이 수상했다. 수상자들과 한국학교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제공] 송윤서 기자게시판 한국학교 남가주 남가주 한국학교 한글날 행사 한국학교 학생들

2025.10.15.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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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에 한국학교 개교…한국학원 11번째 학교

“남가주 발렌시아 한국학교가 문을 엽니다.”   남가주 한국학원 이사회(이사장 박성수)와 교장단(교육감 전송옥)이 발렌시아에 11번째 주말 한국학교를 개교한다. ‘남가주 발렌시아 한국학교’는 9월 6일부터 한인 등 차세대를 위한 한국어 및 뿌리 교육에 나선다.     53년 역사의 남가주 한국학원은 현재 남가주에 10개 주말 한국학교(LA·윌셔·그라나다힐스·글렌데일·세리토스·페닌슐라·다이아몬드바·리버사이드·어바인·풀러튼)를 운영하고 있다. 매 학기마다 학생 약 1400명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며 정체성을 공고히 한다. 이들은 다인종·다문화 사회에서 한인 정체성 함양을 통해 자존감도 키운다.   남가주 발렌시아 한국학교는 지역사회 학부모 요청 등에 힘입어 문을 열게 됐다. 이 학교는 매주 토요일 ‘트리니티 클래식 아카데미’에서 학생 약 120명에게 한국어를 가르칠 예정이다. 최근 트리니티 클래식 아카데미에서 연 ‘오픈하우스’에는 학부모와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남가주 발렌시아 한국학교 초대 교장을 맡게 된 전송옥 교육감은 “우수 교사 5명이 유치반부터 4학년까지 수업을 맡는다”면서 “남가주 한국학원 자체교재, 수준 높은 교사연수 등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한국어와 문화를 전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남가주 발렌시아 한국학교는 추석 및 설날 행사, 글짓기 및 미술대회, 한국어 스펠링 비, 한국 시 암송대회, 한국 역사문화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 교육감은 “트리니티 클래식컬 아카데미는 지역 내 훌륭한 사립학교로 한국학교 학생들은 우수한 교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사회는 주말 한국학교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박성수 이사장은 “미국에서 자라는 한인 아이들은 자라면서 정체성 혼란을 겪을 때가 많다.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 기회를 제공해 아이들이 자긍심을 갖고 사회에 나가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기형 총무이사도 “주말 한국학교 한 학기 수업료는 265달러로 학부모 부담도 줄였다. 이사회는 남가주 발렌시아 한국학교 개교를 위한 모든 자원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남가주 한국학원은 9월 5일 오후 6시 트리니티 클래식 아카데미에서 개교식을 진행한다. 청소년과 부모 등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323) 937-2083, kiscla.org 김형재 기자 [email protected]게시판 발렌시아 한국학교 주말 한국학교이사회 남가주 발렌시아 한국학교 학생들

2025.07.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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