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마트가 오는 29일(목) 오전 10시 샴버그 2호점(420 E Golf Rd. Schaumburg, IL 60173)을 공식 개점한다. H마트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공식 개점 사실을 밝혔다. H마트 샴버그 2호점은 약 9만 1천 스퀘어피트 규모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 운영된다. 이와 관련 톰 데일리 샴버그 시장은 “샴버그에 새롭게 문을 여는 H마트의 개점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지역사회에 신선한 식료품과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H마트의 노력은 높이 평가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H마트는 샴버그 2호점 그랜드 오픈을 기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30달러 이상 구매시 각종 사은품들을 증정하며 Smart Rewards Card 신규 가입 고객 및 기존 고객 정보(이메일) 업데이트 고객에게는 H마트 접이식 쇼핑백을 무료 증정(사은품 소진시까지 진행)한다. H마트 브라이언 권 사장은 "샴버그 지역에 아시아의 정통 식문화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H마트는 아시아 요리의 깊이와 다양성을 널리 알리고 고객님들이 사랑하는 그 맛을 가까운 곳에서 가장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H마트 샴버그 2호점 푸드홀에는 한국식 중화요리 전문점 ‘백종원의 홍콩반점 0410’을 비롯해 한식 순두부 전문점 ‘초당’, 한식 전문점 ‘육대장’, 분식 전문점 ‘상스 키친’, 한국식 치킨 전문점 ‘BBQ 치킨’, 일본식 라멘•돈까스 전문점 ‘쿠모’와 일식 전문점 ‘사쿠라’, 핫도그 전문점 ‘오케이-도그’, 버블티 전문점 ‘쿵푸 티’, 그리고 한국식 베이커리 ‘뚜레쥬르’까지 총 10개 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이다. 샴버그 2호점 그랜드 오픈으로 인근에 위치한 1호점은 문을 닫을 것으로 알려졌다. H마트는 지난 1982년 뉴욕 우드사이드에 1호점을 개점한 이래 현재 미국 18개 주에 1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6000여명의 직원과 5개의 지역 물류센터 및 가공시설을 보유한 미주 최대의 인터네셔널 슈퍼마켓 체인으로 자리매김 했다. J 취재팀그랜드 마트 핫도그 전문점 한식 전문점 버블티 전문점
2026.01.08. 13:38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마트가 플로리다에 첫 매장을 개장한다. H마트가 2021년 플로리다 올랜드 지역에 출점 계획을 발표한 지 4년 만에 개점하는 이번 매장은 운영 인력과 입점 브랜드 채용을 포함한 대규모 고용 창출로 지역사회 경제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오는 25일 오픈하는 올랜도점은 이전 타깃이 있던 웨스트랜드 테라스 플라자(7501 W. Colonial Dr.)에 들어서며 축구장 1.3개 규모에 해당하는 총 10만여 스퀘어피트의 대형 매장과 푸드홀로 조성된다. 이는 플로리다 내 첫 번째 H마트 매장이자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대형 매장이다. 올랜도점의 최대 강점은 푸드홀이다. 한식 전문점 ‘명가’, 분식 전문점 ‘죠스 떡볶이’, 한국식 냉면 전문점 ‘유천’, 한국식 수제 핫도그 브랜드 ‘오케이 도그’, 일식 돈까스 전문점 ‘치돈’ 등 인기있는 K푸드 브랜드들이 입점될 예정이다. H마트 측은 올랜도점 푸드홀이 세련된 분위기와 다양한 아시아 음식,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은 물론 일반 방문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개점일에는 선착순 경품과 사은품 증정 이벤트가 열린다. 30·50·100·150달러 이상 각각 구매에 사은품이 제공되고 2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하루하루 쌀(15파운드)을 1달러에 판매하는 특가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H마트 스마트 리워드 카드 신규 가입 또는 기존 고객이 이메일을 업데이트하면 사은품 소진까지 H마트 보온 머그잔을 무료로 증정한다. 올랜도점 소식은 H마트 카카오톡 채널 가입으로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친구 추가는 아이디(HMart FL) 검색이나 QR 코드 스캔으로 가능하다. 브라이언 권 H마트 사장은 “올랜도 지역에 아시아의 진정한 맛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다채로운 아시아 식문화를 소개하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오픈한 웨스트민스터점 포함 캘리포니아에 19개 매장을 운영 중인 H마트는 전국적으로도 공격적인 확장 전략을 펼치고 있다. H마트 웹사이트에 따르면 올랜도점을 비롯해 캘리포니아 더블린, 텍사스 댈러스·오스틴 등 신규 매장이 개장을 앞두고 있다. 특히 플로리다 올랜도 매장은 H마트가 최근 1년 사이 네바다, 유타에 이어 신규 진출한 세 번째 주가 된다. 이 외에도 내년 휴스턴 인근 슈가랜드에 약 6만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신규 매장을 개장한다. 1982년 뉴욕 퀸즈 우드사이드에 1호점을 연 H마트는 현재 전국 18개 주에 1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약 6000명 이상의 직원과 5개의 지역 물류센터 및 가공시설을 보유한 최대 인터내셔널 수퍼마켓체인으로 자리 잡았다. 이은영 기자플로리다 올랜도점 올랜도점 푸드홀 플로리다 올랜드 한식 전문점
2025.09.02.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