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동부회 회계감사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회장 김인철)는 24일 자체 회계감사를 완료했다. 이날 오전 11시 김인철 회장을 비롯해 최민엽 재무부장 겸 회계사, 김덕만.김종준 감사, 이해월 상조위원장 등은 애난데일 소재 재향군인회 사무실에서 2025년도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 회계장부 등 재무상태를 점검하고 연례 감사를 마쳤다. 최민엽 재무부장은 감사에서 2025년 총 수입은 3만375달러이고, 지출은 2만8268달러로, 지난해 이월금을 합쳐 현재 잔고는 4389달러라고 설명했고, 이에 김덕만.김종준 감사가 종합적으로 점검한 후 하자가 없어 최종 서명을 했다. 회계감사를 마친 김인철 회장은 이날 모든 회계감사 자료를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본부에 우편으로 송부했다. 김성한 기자 [email protected]재향군인회 대한민국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 회계감사 자료
2026.01.29.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