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동부회 회계감사

Washington DC

2026.01.29 12:47 2026.01.29 13:4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회장 김인철)는  24일 자체 회계감사를 완료했다.
오른쪽부터 김종준.김덕만 감사, 김인철 회장, 이해월 상조위원장, 최민엽 재무부장.

오른쪽부터 김종준.김덕만 감사, 김인철 회장, 이해월 상조위원장, 최민엽 재무부장.

 
이날 오전 11시 김인철 회장을 비롯해 최민엽 재무부장 겸 회계사, 김덕만.김종준 감사, 이해월 상조위원장 등은 애난데일 소재 재향군인회 사무실에서 2025년도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 회계장부 등 재무상태를 점검하고 연례 감사를 마쳤다.
 
최민엽 재무부장은 감사에서 2025년 총 수입은 3만375달러이고, 지출은 2만8268달러로, 지난해 이월금을 합쳐 현재 잔고는 4389달러라고 설명했고, 이에 김덕만.김종준 감사가 종합적으로 점검한 후 하자가 없어 최종 서명을 했다.
 
회계감사를 마친 김인철 회장은 이날 모든 회계감사 자료를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본부에 우편으로 송부했다.

김성한 기자 [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