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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힌두교도 70%가 학사 이상…종교별 학력 격차 뚜렷

미국에서 힌두교와 유대교 신자들이 다른 종교 집단에 비해 4년제 대학 학위 비율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퓨리서치센터가 2023년 7월 17일부터 2024년 3월 4일까지 3만69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교 지형 연구'에 따르면 힌두교 신자의 70% 유대교 신자의 65%가 학사 학위 이상이었다. 이는 미국 전체 성인 평균인 35%의 두 배에 가까운 수준이다.     복음주의 개신교 신자 중 학사 이상 학력자는 29%였으며 교단별 편차는 컸다. 글로벌 감리교회와 미국장로교회는 각각 57%였으며 하나님의성회 소속은 18%였다.     성공회는 신자의 67%가 대졸 이상이었다.     가톨릭 신자의 학사 이상 비율은 35%였으나 인종과 민족별 차이가 뚜렷했다. 학사 이상 비율은 아시아계 신자가 53% 백인 신자가 43% 히스패닉 신자가 20%였다.미국 힌두교 종교별 학력 힌두교 신자 학사 학위

2026.03.02. 18:12

힌두교 최대 명절 '디왈리', 뉴욕시 휴교일로

인도 빛의 축제이자 힌두교 최대 명절인 ‘디왈리(Diwali)’가 뉴욕시 공립교 휴교일로 지정될 전망이다.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은 26일 디왈리 휴교일 지정 법안의 주의회 통과를 축하하며,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이 법안에 서명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아담스 시장은 2021년 시장 선거 출마 당시 디왈리를 휴교일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호컬 주지사가 주의회에서 통과된 법안에 서명하면 디왈리가 새로운 휴교일로 공식화된다.     매년 10~11월에 해당되는 디왈리의 올해 날짜는 11월 12일로, 일요일이다. 따라서 2023~2024학년도 일정에서 디왈리는 해당 법안의 영향을 받지 않고, 2024~2025학년도와 2025~2026학년도의 휴교일이 될 예정이다.   윤지혜 기자힌두교 휴교일 뉴욕시 휴교일 힌두교 최대 2024학년도 일정

2023.06.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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