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신기사

글렌데일 힐튼 호텔, 고급 콘도 전환 추진

글렌데일 다운타운 북쪽에 위치한 힐튼 호텔(100 W. Glenoaks Blvd)이 고급 주거용 콘도로 전환된다. 글렌데일 시정부에 최근 제출된 공사 신청서에 따르면, 객실 351개 규모의 ‘힐튼 글렌데일’을 ‘주거용 럭서리 고층 콘도’로 전환하는 용도변경 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다만 총 몇 세대의 주거 유닛으로 전환될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신청서에는 인접 부지에 새로운 호텔 타워를 건설하는 과거 계획도 함께 언급됐다. 해당 19층 건물은 1990년에 완공됐다.   2019년 글렌데일 시의회는 부동산 개발회사인 캠생 컴퍼니가 제안한 25층 규모 호텔·복합 개발안을 검토한 바 있다. 해당 계획에는 226개 객실, 7500스퀘어피트 규모의 레스토랑, 2만 스퀘어피트의 연회·미팅 공간, 약 1만8000스퀘어피트 오피스 공간이 포함됐었다.   한편, 캠생컴퍼니는 2017년 힐튼 호텔과 인접 토지를 7300만 달러 이상에 매입했다.   최인성 기자힐튼 호텔 힐튼 호텔 전환 추진 규모 호텔

2026.02.25. 19:18

썸네일

‘올림픽 시급’ 30불 확정…2028년까지 단계적 인상

LA 시의회가 오는 2028년까지 호텔 및 공항 노동자들의 최저임금을 시급 30달러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조례안을 23일 최종 승인했다. 시의회 측은 관광업계의 강한 반발 속에서도 노동자 권익 강화를 선택했다.   해당 조례에 따라 호텔 및 공항 노동자들의 시급은 오는 7월부터 22달러 50센트로 시작해, 매년 2달러 50센트씩 인상된다. 이에 따라 올림픽이 열리는 2028년 7월에는 해당 노동자들의 시급이 30달러가 된다. 또한, 호텔 및 공항 노동자들은 2026년부터는 시간당 8달러 35센트의 건강보험 수당도 추가로 지급된다.   조례의 적용 대상은 60개 이상의 객실을 보유한 호텔과 LA 국제공항 내 민간 기업이다.   이에 반발한 주요 호텔업체들은 LA 올림픽 숙소 제공 계약 철회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LA시와 호텔업계는 올림픽 기간 중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후원사, 언론 관계자 등을 위한 할인 숙박 제공 계약을 체결해 왔다. 그러나     힐튼, 호텔 엔젤리노, 호텔 퍼 엘에이, 할리우드 루즈벨트 등 최소 8곳의 호텔이 해당 조례안이 최종 통과될 경우, 할인 숙박 제공 계약에서 철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최인성 기자 [email protected]최저임금 호텔 공항 노동자들 주요 호텔업체들 힐튼 호텔

2025.05.24. 8:00

썸네일

“부에나파크 힐튼 호텔 20% 할인”

국기원 캘리포니아 지부(지부장 신용섭)가 지난 7일 부에나파크의 힐튼 부에나파크 애너하임 호텔(6988 Beach Blvd)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캘리포니아 지부 측은 이날 맺은 협약에 따라 더 소스 몰 옆 호텔에서 숙박하는 회원은 20% 할인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김진섭 지부 사무총장은 “호텔 주차장, 레스토랑을 이용할 때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캘리포니아 지부에 문의해 회원 할인 코드를 받은 뒤, 호텔 웹사이트나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고 말했다.   김 사무총장은 “더 소스 몰에 지부 사무실을 마련할 예정이다. 회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는 전화(213-369-1904)로 하면 된다.힐튼 호텔 힐튼 호텔 회원 할인 호텔 웹사이트

2025.02.10. 19:00

썸네일

스프라우츠 마켓 직원 모집…파운틴밸리 매장 100명 구인

스프라우츠 파머스 마켓이 파운틴밸리 매장에서 근무할 직원 100명을 모집하기 위해 오늘(12일) 오전 8시~정오, 오후 1시~5시까지 코스타메사의 힐튼 호텔(3050 Bristol St)에서 잡페어를 개최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sprouts.com/careers)를 참고하면 된다.스프 마켓 마켓 직원 직원 100명 힐튼 호텔

2022.10.11. 17:26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