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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케어 파트D 플랜, 15일 등록·변경 시작

65세 이상을 위한 처방약보험 메디케어 파트 D 플랜 등록 및 변경 기간이 11월 15일부터 시작된다. 파트 D는 처방약 구입시 비용을 보조해주는 의료 프로그램. 메디케어와 마찬가지로 65세 생일 3개월 전후로 가입해야 지연료(penalty.벌금)의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이미 가입을 했더라도 해마다 각 플랜별로 보조해주는 약의 종류 및 보험료가 변경돼 매년 한차례씩은 반드시 점검을 받아야 한다. 파트 D 신청시 현재 복용 중인 약 이름 혹은 약병과 메디케어 및 메디캘 카드(현재 가입된 파트 D 플랜 포함) 사회보장국이나 CMS에서 받은 통지서와 개인정보(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응급 연락처 약국 전화번호 등)가 필요하다. 플랜 선정시 현재 복용하는 약값이 내년에도 보조가 가능한 지 여부와 보험료 보험을 받아주는 약국이 거주지 인근에 있는 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문의: (800)772-1213 또는 www.cms.hhs.gov

2009.11.09. 19:56

"메디케어 파트D 신청,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메디케어 파트 D 플랜= 처방약의 약 값을 보조해주는 보험이다. 메디케어(A,B,C) 및 메디케이드 소지자는 소득, 재산에 상관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신규 등록 기간은 65세가 되기 3달 전후로 이 기간을 넘기면 지체료(penalty·벌금)가 적용된다. 단, 플랜 변경을 원하거나 신규 등록 기간을 놓친 경우엔 매년 11월 15일부터 12월 31일에 등록할 수 있다. ◇파트 D 신청시 준비물= ①현재 복용 중인 약 이름 혹은 약병(과거에 복용했던 약은 필요없음) ②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카드(현재 가입된 파트 D 플랜 포함) ③사회복지국이나 CMS에서 받은 편지 ④개인정보(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응급 연락처, 약국 전화번호 등) ◇플랜 선정시 고려할 점= ①현재 복용하는 약 값을 내년에 보조해주는가 ②복용하는 약 중 가장 비싼약도 보조해주는가 ③월 보험료가 저렴한가 ④해당 보험을 받아주는 약국이 집 근처에 있는가 ◇저소득층 추가지원(Extra help·LIS)= 소득이 제한됐거나 재산이 적은 가입자에게는 처방약 비용을 추가로 지원해주는 혜택이다. 자격은 2009년 기준 개인 연소득 1만6245달러, 부부 2만1855달러 이하여야 한다. 사회보장국에서 신청서를 심사한 후 수혜 적격 여부를 편지로 통보한다. (문의: 1-800-772-1213) 유승림 기자

2009.11.05. 17:00

65세 이상자 처방약보험 '파트D' 15일부터 등록

65세 이상을 위한 처방약보험 메디케어 파트 D 플랜 등록 및 변경 기간이 11월 15일부터 시작된다. 파트 D는 처방약 구입시 비용을 보조해주는 의료 프로그램. 메디케어와 마찬가지로 65세 생일 3달을 전후로 가입해야 지연료(penalty·벌금)의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또 이미 가입을 했더라도 해마다 각 플랜별로 보조해주는 약의 종류 및 보험료 등이 변경되므로 매년 한차례씩은 반드시 점검을 받아야 한다. 이에 따라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센터(CMS)와 워싱턴 한인봉사센터(이사장 길종언), 중앙시니어센터(디렉터 이혜성) 등이 공동 협력, 한인 노인과 가족들을 위한‘파트 D 등록 도움 행사’를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에서 잇따라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는 특별히 미주한인노인봉사회(회장 윤희균), 워싱턴 한인약사회(회장 소정화), 볼티모어 카운티 한인 자원봉사회(코디네이터 최현옥) 등이 협력 기관으로 참여해 예년보다 원활한 행사 진행이 예상된다. 5일 와싱톤 중앙장로교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엔 이들 단체와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해 올해 바뀐 메디케어 규정을 비롯해 행사 일정 등을 소개했다. 이혜성 디렉터는 “처방약 비용을 보조해주는 파트 D 플랜은 1년 내내 노인 여러분들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며 “도움 행사에 참여해서 한 번만 점검을 받으면 내년 한해동안 걱정없이 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CMS의 권 앤 아태담당 코디네이터는 “파트 D 플랜은 종류가 수십가지인데 해마다 보조해주는 약 종류나 가격 등이 변경된다”면서 “현재 복용중인 약 값을 내년에도 똑같이 보조해주는지, 또 월 보험료는 얼마나 인상되는지 등을 반드시 점검, 등록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권 코디네이터에 따르면 2010년엔 메릴랜드와 버지니아에서 제공되는 수십가지 플랜 중 일부의 월 보험료가 많게는 30여달러씩 인상될 전망이다. 도움 행사 일정은 아래 표 참조. 한편 이번 행사를 도와줄 자원봉사자를 위한 교육은 11월 16일(월) 오후 6시 와싱턴 중앙장로교회 교육관 컴퓨터실에서 열린다. ▷웹사이트: www.cms.hhs.gov 유승림 기자 [email protected]

2009.11.0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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