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선수들과 할리우드 셀럽들이 한자리에 모인 ‘2026 페창가 프로암(Pro-Am)’ 골프 대회가 지난 7일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의 ‘저니 앳 페창가(Journey at Pechanga)’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LPGA 선수 25명을 포함, 영화·TV·디지털 미디어 분야 유명 인사들이 참여해 친선 경기 형식 속에서도 수준 높은 플레이와 흥미로운 볼거리를 동시에 선사했다. 대회에는 뉴질랜드 출신의 LPGA 신예 아멜리아 가비가 출전해 정교한 샷으로 눈길을 끌었다. USC 출신 브리아나 나바로사 역시 강력한 드라이브와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차세대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베테랑 이일희 선수는 풍부한 국제 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대회에 무게감을 더했고, 필리핀 대표 선수 비앙카 파그단가난은 특유의 장타력을 앞세워 관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박금강, 브리아나 도, 애나 포스터, 아마리 에이버리, 사바나 그레월, 지지 스톨, 지니 딩 등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출전해 팽팽한 경쟁을 연출했다. 이번 대회의 또 다른 특징은 셀럽들의 참여다. 배우 로스 버틀러, 다니엘 헤니, 매니 하신토, 레이먼드 리를 비롯해 콘텐츠 기업 ‘주빌리 미디어’ 창립자 제이슨 Y. 리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가해 경기의 재미를 더했다. 일부 셀럽들은 프로 선수들과 한 조를 이뤄 라운드를 함께하며 자연스러운 교류를 이어갔다. 18홀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경기에서는 각 팀 선수와 셀럽, 스폰서가 한 조를 이루는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빠른 경기 진행을 위해 최대 스코어를 파(par)로 제한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오전 기자회견 이후 오전 10시부터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됐으며, 참가자들은 ‘페창가 프로암 컵’을 두고 경쟁을 펼쳤다. 특히 티 스폰서들은 LPGA 선수 및 셀럽들과 함께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얻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조 편성은 사전 이벤트를 통해 공개돼 참가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주최 측은 “이번 프로암은 세계적인 선수들의 경기력과 셀럽들의 참여가 어우러진 대표적인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남가주를 대표하는 골프 행사로서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경은 기자골프 LPGA 차세대 스타 경기 진행 프로 선수들
2026.04.17. 0:03
LPGA 투어 선수들과 할리우드 셀럽들이 한자리에 모인 ‘2026 페창가 프로암(Pro-Am)’ 골프 대회가 지난 7일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 내 ‘저니 앳 페창가(Journey at Pechanga)’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LPGA 선수 25명을 포함해 영화·TV·디지털 미디어 분야 유명 인사들이 참여해 친선 경기 형식 속에서도 수준 높은 플레이와 흥미로운 볼거리를 동시에 선사했다. 대회에는 뉴질랜드 출신의 LPGA 신예 아멜리아 가비가 출전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정교한 샷으로 눈길을 끌었다. USC 출신 브리아나 나바로사 역시 강력한 드라이브와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차세대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베테랑 이일희는 풍부한 국제 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대회에 무게감을 더했고, 필리핀 대표 선수 비앙카 파그단가난은 특유의 장타력을 앞세워 관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박금강, 브리아나 도, 애나 포스터, 아마리 에이버리, 사바나 그레월, 지지 스톨, 지니 딩 등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출전해 각기 다른 스타일의 플레이를 선보이며 국제 대회다운 다채로운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이번 대회의 또 다른 특징은 셀럽들의 참여다. 배우 로스 버틀러, 다니엘 헤니, 매니 하신토, 레이먼드 리를 비롯해 콘텐츠 기업 ‘주빌리 미디어’ 창립자 제이슨 Y. 리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가해 경기의 재미를 더했다. 일부 셀럽들은 프로 선수들과 한 조를 이뤄 라운드를 함께하며 자연스러운 교류를 이어갔다. 대회는 18홀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팀은 선수와 셀럽, 스폰서가 한 조를 이루는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빠른 경기 진행을 위해 최대 스코어를 파(par)로 제한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오전 기자회견 이후 오전 10시부터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됐으며, 참가자들은 ‘페창가 프로암 컵’을 두고 경쟁을 펼쳤다. 특히 티 스폰서들은 LPGA 선수 및 셀럽들과 함께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얻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조 편성은 사전 이벤트를 통해 공개돼 참가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행사가 열린 ‘저니 앳 페창가’는 남가주 대표 퍼블릭 골프 코스로, 자연 지형을 살린 코스 설계와 수준 높은 관리로 꾸준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인접한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의 숙박 및 엔터테인먼트 시설과 결합돼 복합 리조트형 골프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차별화된다. 주최 측은 “이번 프로암은 세계적인 선수들의 경기력과 셀럽들의 참여가 어우러진 대표적인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남가주를 대표하는 골프 행사로서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페창가 프로암은 단순한 골프 대회를 넘어 스포츠맨십과 네트워킹,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결합한 복합 이벤트로 평가받고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경쟁과 교류, 그리고 특별한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자리로 자리잡고 있다.골프 LPGA 차세대 스타 국제 대회 경기 진행
2026.04.14. 15:36
LPGA 투어의 ‘JM이글 LA 챔피언십 2026’이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대회 개막을 앞두고 지난 9일 LA 한인타운에서 대회를 알리는 홍보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USC 출신이자 LA를 대표하는 선수인 가브리엘라 러펠스(Gabriela Ruffels)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러펠스는 “LA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선수들에게도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지역 팬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USC와 UCLA 출신 선수들을 비롯해 LA 연고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면서 지역 밀착형 대회로서의 성격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약 15명의 남가주 출신 선수들이 참가해 로컬 팬들에게는 ‘홈타운 대회’로서의 의미도 크다. LPGA 미디어 디렉터 제레미 프리드먼은 “LA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한인 커뮤니티가 있는 도시 중 하나”라며 “한인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총상금 375만 달러 규모의 이번 대회에는 최근 호조를 보이고 있는 김효주를 비롯해 릴리아 부(Lilia Vu), 브룩 헨더슨(Brooke Henderson)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한국 선수들의 우승 여부에 한인 골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회는 엘 카바예로 컨트리 클럽(El Caballero Country Club)에서 열리며, 총 144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한편, 이번 대회는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지역사회 기여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최 측은 LA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피해 주민과 소방관 가족, 군인 및 응급 구조 요원들에게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JM이글 LA 챔피언십은 세계 정상급 경기와 함께 LA 한인사회와 지역 커뮤니티가 함께 만드는 대표 스포츠 이벤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사진=박경은 기자LPGA 투어 출신 선수들 홈타운 대회 대회 개막
2026.04.13. 17:40
국내 골프대회 현장에서는 쉽게 보기 어려운 미국 리조트형 골프장 분위기가 ‘더 시에나 오픈 2026’에서 펼쳐졌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더 시에나 오픈 2026 현장에서는 경기 못지않게 식음 운영이 관심을 받았다. 실제 이번 대회 우승자인 고지원 프로는 인터뷰에서 식사 만족도를 언급하며 “그 어느 대회보다 식사가 맛있어 대회에 참석하러 가는 길이 즐거웠다”고 말해, 더 시에나가 준비한 호스피탈리티의 완성도를 가늠하게 했다. 더 시에나 그룹은 이번 대회를 통해 골프대회를 단순한 경기 운영을 넘어, 그룹이 축적해온 호텔·리조트 기반의 식음 경쟁력까지 현장에 구현했다고 밝혔다. 더 시에나 오픈 2026은 지난 4월 2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여주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통상 골프장 식음 서비스는 운영 효율을 고려한 단일 메뉴 중심으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 대회는 차이를 보였다는 것이 그룹 측 설명이다. 더 시에나 그룹은 제주에서 호텔·리조트를 운영하고, 청담에서는 라운지를 선보이며 식음 부문에서 경쟁력을 축적해왔다고 보고 이번 대회에 이러한 강점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브랜드 전략가 노희영 디렉터와 신라호텔 총주방장 출신 이창열 셰프가 힘을 보태며 식음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더 시에나 그룹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단순히 경기를 치르는 공간이 아니라 선수와 갤러리가 더 시에나가 지향하는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특히 식음 운영은 대회 만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고 보고 별도로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실제 선수 호스피탈리티는 더 시에나가 가장 힘을 준 대목으로 꼽힌다. 더 시에나 그룹에 따르면 선수단을 위해 조식과 중식 모두 50가지 이상의 메뉴를 갖춘 프리미엄 뷔페를 운영했고, 식재료 선정과 메뉴 구성 단계부터 셰프가 직접 참여했다. 식음 운영은 신라호텔 총주방장 출신 이창열 셰프가 맡았다. 선수들뿐 아니라 갤러리 반응도 긍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더 시에나 그룹 관계자는 “현장을 찾은 갤러리 역시 대회 전반의 서비스와 운영에 만족도를 보였다”며 “관람 환경은 물론 식음과 프로그램 운영까지 세심하게 준비한 점이 좋은 반응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더 시에나 그룹은 이번 대회를 통해 골프대회 현장에서도 호텔·리조트 수준의 식음 서비스와 응대 품질이 구현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정현식 기자LPGA 미국 시에나 오픈 식음 경쟁력 시에나 그룹
2026.04.07. 17:11
한국 김효주 선수가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또다시 우승하며 ‘2주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썼다. 김효주는 29일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클럽(파72·6675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총 28언더파를 기록해, 2등을 차지한 미국 넬리 코르다 선수(총 26언더파)를 최종 2타 차로 누르고 우승했다. 김 선수는 지난해 열린 포드 챔피언십에서도 우승한 바 있어 2연패를 달성했으며, 이날 우승으로 올해 시즌 개막 후 6개 대회에서 2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파이널 라운드에서 김 선수는 7~8홀을 지나면서 한때 2등 코르다와 1~2타로 타수 차이가 좁혀지기도 했지만, 12번 홀을 지나면서 버디를 기록하며 3~4타 차이로 다시 승세를 잡았다. 이날 경기에서는 호주의 리디아 고 선수가 20언더파로 4위, 한국 전인지 선수가 19언더파로 5위, 한국 윤인아 선수가 18언더파로 6위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김 선수는 지난 22일 캘리포니아 멘로파크 샤론하이츠 골프 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도 코르다를 1타 차이로 제치고 우승해 투어 8승을 달성한 바 있다. 최인성 기자LPGA 김효주 김효주 우승 한국 김효주 이날 우승
2026.03.29. 18:55
LPGA 투어 대회인 ‘2026 JM 이글 LA 챔피언십’이 오는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LA 인근 엘 카바예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총 144명의 선수가 출전해 총상금 375만 달러를 놓고 경쟁한다. 이는 LPGA 정규 투어 대회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상금이다. 디펜딩 챔피언 잉그리드 린드블라드를 비롯해 대회 1회(2023년)와 2회(2024년)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한나 그린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이다. 또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 톱10에 포함된 이민지, 야마시타 미유, 김효주, 로티 워드, 인뤄닝 등이 참가한다. 이와 함께 앨리슨 코퍼즈, 안드레아 이, 앨리슨 이, 가브리엘라 러펄스, 라이언 오툴, 릴리아 부, 로즈 장 등 LA 지역과 연고가 있는 선수들도 대거 출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회 기간 선수 전원에게는 최고급 호텔 숙박이 무료로 제공되며, VIP 셔틀 서비스도 함께 지원돼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대회 주최 측은 이번 대회를 지역사회 환원을 위한 플랫폼으로도 활용한다. JM 이글은 2025년 LA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650만 달러를 기부한 데 이어, 올해는 알타데나 지역 소방관 가족 5가구의 주택 재건을 위해 추가로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 또 이튼 지역과 파사데나 지역 산불 피해 주민, 소방관, 응급 구조요원, 군인 가족에게는 무료 입장 혜택이 제공된다. 성인 입장권을 구매할 경우 18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오는 4월 18일에는 ‘주니어 골프 데이’가 열려 LPGA 선수들의 시범과 클리닉, 질의응답(Q&A)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티켓은 공식 웹사이트(jmeaglelachampionship.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일반 입장권은 25달러, 대회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주간 입장권은 45달러다. 프리미엄 관람 공간인 챔피언스 클럽 호스피탤리티는 1일권 300달러, 주간권 1000달러에 판매된다. 한편 이번 대회는 JM 이글과 플라스트프로의 후원으로 개최되며, LA 지역 골프 팬들에게 세계 정상급 여자 골프를 가까이에서 즐길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윤서 기자LPGA la대회 대회 기간 성인 입장권 지역사회 환원
2026.03.11. 20:04
새들도 그늘을 찾아 들어가 벌레를 잡았다. L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이 19일부터 텍사스 주 댈러스 인근 프리스코에 있는 필즈 랜치 이스트 앳 PGA 프리스코에서 열린다. 올해 텍사스에 유난히 비가 많이 왔다. 그러나 여자 PGA 챔피언십을 앞두고 텍사스 특유의 열기가 돌아왔다. 작열하는 태양이 수은주를 96도(화씨)까지 올렸고 땅에 남아 있는 습기도 끌어올려 매우 후텁지근했다. 이곳 출신 선수들은 바람에 강하다는 얘기가 돌 정도로 텍사스는 바람도 많이 분다. 선수들 모자가 날아다녔다. 땀에 젖어 인터뷰장에 들어온 리디아 고는 “바람이 부는데 누가 히터를 틀어 놓은 것 같았다”라고 했다. 대회가 열리는 필즈 랜치는 PGA(PGA 투어가 아니라 PGA of America)의 헤드쿼터다. 골프장 이외에도 호텔과 레슨시설 등이 들어선 리조트형 코스로 2022년 만들었다. 2023년 시니어 PGA 챔피언십을 열었고 이번이 두 번째 메이저대회다. 2027년 남자 PGA 챔피언십도 이곳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파72, 6604야드다. 올해 열린 LPGA 메이저대회인 셰브런 챔피언십(6911야드), US여자오픈(6829야드)에 비해 짧다. 그러나 러프가 매우 질기다. 이정은5(37)는 “러프에 들어가면 한 타를 잃는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벙커도 96개로 많은 편이다. 파5홀이 전반에 3개가 있고, 후반엔 한 개다. 대회 상금은 지난해 1040만 달러에서 1200만 달러로 올랐다. US여자오픈과 더불어 여자 골프 최고 상금 대회다. 우승 상금은 다른 대회(18~20%)에 비해 적은 15%만 주기 때문에 US여자오픈의 240만 달러에 비해 적은 180만 달러다. 그렇더라도 총상금은 같기 때문에 선수들은 이 대회를 벼르고 있다. 상위권 선수들은 대부분 지난주 대회에 참가하지 않고 이 경기를 준비했다.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다는 “길고 짧은 홀들이 섞여 있고, 모든 기술을 평가하는 코스다. 바람이 많이 불면 그린에 올리기가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아직 땅이 부드러워서 런이 별로 없다. 장타자들은 몇몇 홀에서 페어웨이 벙커를 넘길 수 있기 때문에 유리할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해 챔피언인 양희영(36)은 우승자 만찬에서 메뉴로 김밥을 내놨다. 댈러스=성호준 골프담당 기자LPGA 메이저 메이저 더위 대회 상금 이번 대회
2025.06.18. 18:32
한인 및 한국인 LPGA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가 LA에서 펼쳐진다. JM이글 LA 챔피언십이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타자나 지역의 엘 카발레로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상금 375만 달러라는 거액의 상금이 걸렸다. 이는 5대 메이저 대회 및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을 제외하면 LPGA 투어에서 두 번째로 큰 상금 규모다. 김효주, 고진영, 김세영, 최혜진 등 한국 선수 20여 명이 이 대회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 2019년 아마추어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던 LA출신 안드레아 이 선수도 출전해 LA 한인 골프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대회를 앞두고 10일 코리아타운플라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안드레아 이 선수를 비롯해 제레미 프리드먼 대회 미디어 디렉터, 데이브 터커 세일즈 부사장 등이 참석해 대회 준비 상황을 설명했다. 프리드먼은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대회가 개최되는 엘 카발레로 컨트리클럽은 코스 상태와 시설 모두 최고 수준”이라고 말했다. JM이글 LA 챔피언십은 지난 2023년 시작된 이래 줄곧 행콕파크에 있는 윌셔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그러나 윌셔컨트리클럽이 현재 보수공사 중이어서 올해 처음 다른 곳에서 개최되는 것이다. 프리드먼은 “올해도 선수 144명에게 최고급 호텔을 무료 숙소로 제공한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특히 대회 호스트인 월터(JM이글 대표)·셜리 왕 부부는 여성 스포츠 발전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며, 지난 2023년 대회부터 상금 상향 조정에도 앞장서왔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는 골프 외적으로도 지역사회와 연대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회 측은 LA 산불 피해자 및 대응 인력(소방관, 군인, 경관, 구급요원 등)에게 무료입장권을 제공한다. 또한, 호스트 부부는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이미 150만 달러를 기부했고, 추가로 500만 달러를 전달할 예정이다. 프리드먼 디렉터는 “대회를 통해 아픔을 이겨내고 희망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A 출신 안드레아 이 선수는 “대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서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주니어 시절부터 ‘미국 골프의 미래’로 주목받아 왔으며, 현재 LPGA 투어에서 드라이버 정확도 1위, 샌드 세이브 2위를 기록 중이다. 또한, 지난 2019년에는 아마추어 골프 세계 랭킹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 선수는 본지와 인터뷰에서 “지난 8일 엘 카발레로 컨트리클럽에 처음 가봤는데 빠른 그린이 인상적이었다”며 “나는 빠른 그린을 선호하기 때문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템포와 리듬, 자신감이 비결이라고 강조했다. 이 선수는 “사람들이 나의 드라이버 스윙을 보고 박자와 리듬이 좋다고 하는데 그게 드라이버 정확도를 높여주는 것 같다”며 “또 벙커 게임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스윙을 해서 샌드 세이브 기록도 좋게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퍼팅 실력을 높이기 위해 쇼트 게임 연습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올해 개최가 취소된 박세리 챔피언십에 대해 아쉽다는 입장도 전했다. “한인 선수로서 박세리라는 전설의 이름을 단 대회에 출전하지 못해 아쉽다”며 “(박세리 챔피언십 개최지)팔로스버디스 골프 클럽은 연습을 많이 해서 추억이 많은 곳”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년에 대회가 열린다면 꼭 참가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티겟 예약 : www.jmeaglelachampionship.com 김경준 기자LPGA JM이글챔피언십 김효주 박성현 안드레아 리 전인지 최혜진 여자 골프 김경준 미국 캘리포니아 가주 엘에이 로스앤젤레스 LA뉴스 한인 뉴스 미주 한인 한인 LA중앙일보 미주중앙일보
2025.04.10. 21:17
세계 최고의 LPGA 골퍼 36인이 오는 4월 8일(화)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에 모인다. 부담을 내려놓고 골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제12회 Pechanga Pro-Am 골프 대회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대회는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의 일부인 Journey at Pechanga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앤젤 인, 가브리엘라 러펄스(Gabriela Ruffels), 그레이스 김, 사바나 그레월(Savannah Grewal), 드위 웨버 (Dewi Weber)와 같은 쟁쟁한 선수들이 참가해, 4월 17일, LA 지역에서 투어가 시작하기 전, 캘리포니아 최고의 골프 코스에서 페창가 게스트 및 티 스폰서들과 함께 동지애를 나누며 친선 경기를 즐길 예정이다. 앤젤 인(Angel Yin)은 강력한 스윙과 LPGA 투어에서의 뛰어난 성과로 유명한 중국계 프로 골퍼다. 그녀는 2017년 오메가 두바이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첫 프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2023년 뷰익 LPGA 상하이에서 첫 LPGA 투어 우승을 기록했다. 주목할 만한 성과로는 2023년 셰브론 챔피언십 준우승 등이 있다. 2025년 3월 기준, 인은 롤렉스 랭킹에서 12위에 올라 있으며, 미국 솔하임컵 팀의 주요 선수로 활약해왔다. 가브리엘라 러펠스(Gabriela Ruffels)는 현재 Rolex 랭킹 49위의 호주계 프로 골퍼이자 전직 테니스 선수다. 8살에 테니스를 시작했으며, 2015년에 골프로 전향하여 2019년 US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호주 선수 최초로 우승을 거두며 역사를 썼다. USC에서 두각을 나타낸 러펠스는 2020년 US 위민스 오픈과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에서 각각 13위에 공동 입상했으며, 2023년에는 Epson 투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어 골프계의 떠오르는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그레이스 김(Grace Kim)은 롤렉스 랭킹 83위에 올라 있는 한국계 호주인 프로 골퍼다. 2021년에 프로로 전향한 김은, LPGA 투어 멤버로서 세 번째 출전만에 2023년 롯데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LPGA 투어에 합류하기 전에 김은 2021년과 2022년 ALPG 투어의 TPS 시드니 대회에서 연속 우승하며 뛰어난 재능을 보여줬다. 총 4회에 걸쳐 캐리 웹 장학금(Karrie Webb Scholarship)을 수상할 만큼, 골프에 헌신적이다. 사바나 그레월(Savannah Grewal)은 Rolex 여성 세계 골프 랭킹 304위에 올라 있는 캐나다 프로 골퍼로, 2024년 LPGA 투어에 합류하기 전, Clemson 대학교에서 뛰어난 아마추어 경력을 쌓았다. 2022-2023 시즌에는 71.77의 평균 타수로 학교 기록을 세우고, All-ACC 1팀에 이름을 올렸다. 프로 첫 시즌인 2024년 블루베이 LPGA에서 공동 4위로 입상하며, 3라운드에서 64타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드위 웨버(Dewi Weber)는 네덜란드 출신의 프로 골퍼로, 2019년에 프로로 전향하기 전 마이애미 대학교에서 대학 골프 선수 생활을 하며 두 차례나 올 아메리칸(All-American)으로 선정될 만큼 성공적인 아마추어 경력을 쌓았다. 웨버는 2022년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6위, 2024년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8위라는 눈에 띄는 성과를 기록했다. 2025년 3월 현재,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96위다. 이외에도 수 많은 걸출한 LPGA 선수들이 대회에서 경쟁을 펼친다. 징 옌(Jing Yan), 조수빈, 말리아 남(Malia Nam), 마틸다 카스트렌(Matila Castren), 박희영, 박금강, 에이미 리, 에마 털리(Emma Talley), 로버타 리티(Roberta Liti), 아마리 에이버리(Amari Avery), 지지 스트롤(Gigi Stroll), 제니 콜맨(Jenny Coleman), 가브리엘라 덴(Gabriella Then), 질리언 홀리스(Jillian Hollis), 브리아나 도(Brianna Do), 새라 화이트(Sarah White), 에밀리 호프먼(Emilee Hoffman), 모 마틴(Mo Martin), 애너벨 팬케익(Annabelle Pancake), 켈리 탠(Kelly Tan), 루이즈 리더스트롬(Louise Ridderström), 이일희, 애비게일 아레발로(Abegail Arevalo), 김민지, 그레타 볼커(Greta Voelker), 케일리 인(Kaley In), 마이야 다나카(Maiya Tanaka), 레베카 리-벤덤(Rebecca Lee-Bentham), 티샤 알린(Tisha Alyn), 그리고 조이 캄포스(Zoe Campos)가 참가한다. 총 36명의 프로 골퍼들은 NBC GolfPass 선정 국내 최고 랭킹의 난이도 높은 코스에서 자신의 실력과 스포츠 정신을 자랑하며 팬들과 파트너 모두를 감동시킬 예정이다. 티 스폰서들은 뛰어난 선수들과 함께 클럽을 스윙할 수 있는 특권을 누릴 수 있다. 스폰서들은 자신이 함께 경기를 할 LPGA 프로골퍼들이 누군지 대회 전날 저녁에 알게 된다. 대회는 선수 기자회견이 끝난 후 4월 8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18홀 스크램블 토너먼트 형식인 이번 경기는, 대망의 Pechanga Pro-Am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게 된다. 대회는 경쟁심을 유지하기 위해 가능한 최고 득점을 파(par)로 지정하고 있다. Pechanga Pro-Am 골프 대회는 뛰어난 골프 선수들을 선보일 뿐 아니라 스포츠맨 정신과 동지애를 기린다. 아름다운 테메큘라의 심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것이다. Winners for this Pechanga ProAm 2025: Sarah White wins Longest Drive, 2nd place is Annabelle Pancake, 1st place is Matilda Castren.LPGA 대회 시드니 대회 이번 대회 투어 우승
2025.04.08. 17:50
LPGA 투어 챔피언들과 팬들이 사랑하는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2025 JM 이글 LA 챔피언십'이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엘 카바예로(El Caballero)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렉시 톰프슨, 브룩 헨더슨, 스테이시 루이스,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민지 리 등 LPGA 투어에서 큰 성공을 거둔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또한 UCLA 올 아메리칸 출신이자 칼라바사스 거주지인 캐롤라인 카날레스가 스폰서 초청으로 LPGA 데뷔하게 된다. 대회 주최자인 월터 왕과 셜리 왕은 "LA에서 LPGA 투어 수퍼스타들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또한 캐롤라인이 그녀의 고향에서 첫 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전했다. 렉시 톰프슨은 2014 쉐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후 11번의 프로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2024년 풀타임 대회 참가를 잠정 중단하였으나 중요한 LPGA 투어 대회에는 계속 출전할 예정이다. 브룩 헨더슨은 2021년에 윌셔 컨트리클럽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으며, 두 차례 메이저 우승을 포함해 13번의 LPGA 투어 우승을 기록한 선수이다. 스테이시 루이스는 두 차례 미국 소헤임 컵 팀을 이끌었으며, 두 차례 메이저 우승과 13번의 L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안나 노르드크비스트는 2026년 유럽 소헤임 컵 팀의 캡틴으로 선정되었으며, 세 차례 메이저 우승과 9번의 LPGA 투어 우승을 기록한 선수이다. 민지 리는 2019년 윌셔 컨트리클럽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으며, 두 차례 메이저 우승과 10번의 LPGA 투어 우승을 자랑한다. 또한 캐롤라인 카날레스는 UCLA에서 2023-24 시즌 올 아메리칸 명예에 선정되었고, 2022-23 시즌에는 PAC-12 1팀에 올랐다. 현재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대회에 참가 중이며, 이번 대회에서 LPGA 데뷔를 하게 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75만 달러의 상금이 걸려 있으며, 이는 메이저 대회를 제외한 LPGA 투어 대회 중 상금이 가장 큰 대회 중 하나여서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JM 이글은 LA 화재 구호와 복구를 위해 650만 달러를 기부했으며, 이튼과 팰리세이드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과 응급 대응자, 군인 및 그 가족에게 대회 기간 동안 무료 입장을 지원한다. 티켓은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일일 입장권은 25달러, 주간 입장권은 45달러, 할리우드 클럽 18번 홀 VIP 입장권은 375달러(일일), 1500달러(주간)로 판매된다. 대회를 위해 50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며, 자원봉사 패키지는 65달러로 공식 대회 티셔츠, 모자, 자원봉사 배지, 무료 주차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웹: JMEagleLAChampionship.comJM 이글 LPGA 슈퍼스타 투어 우승 투어 대회 메이저 대회
2025.04.03. 19:07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뉴저지 애틀란틱시티에서 열린 샵라이트 LPGA 클래식 대회에서 K푸드 홍보전을 개최했다. 야외 부스에 마련된 K푸드 인기 수출 식품 홍보 부스에서 참관객들이 한국 과자를 전달받고 즐거워하고 있다. [aT 제공]LPGA 대회 k푸드 홍보전 k푸드 인기 식품 홍보
2024.06.12. 18:25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가 캐릭터 미디어가 주관하는 제17회 프로암 골프 대회를 오는 4월 9일, 카지노의 프리미엄 골프 코스인 Journey at Pechanga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애슐리 라우, 로빈 최, 제니퍼 장, 주수빈, 쑤치아 쳉 등 쟁쟁한 여성 골퍼들이 대거 참여한다. 애슐리 라우(Ashley Lau)는 2024년 3월 25일 기준 롤렉스 랭킹 234위로, 2024 호주 빅(Vic) 오픈에서 1위를 차지하며 혜성같이 등장했다. 2023년 데뷔한 이래 라우는 골프계에서 빠르게 성장했다. 와일드호스 여자 골프 클래식 대회에서 두 번이나 10위 안에 들고 시즌 통틀어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그녀는 프로 골프씬에서 그 실력을 주목받고 있다. 로빈 최(Robyn Choi)는 2023 LPGA Q 시리즈에서 우승하며 2024 LPGA 시즌 참가권을 확보했다. 최근에는 웨벡스 플레이어스 시리즈(The Webex Players Series South Australia)에서 우승하며 수상 기록을 또 한 줄 추가했다. 호주 출신의 로빈은 한결같은 경기 실력을 빼곤 이야기할 수 없다. 엡슨(Epson) 투어에서 여섯번 톱10안에 드는 기록을 세웠다. 현재 롤렉스 랭킹 284위다. USC 재학 시절 올아메리칸(All-American)을 수상한 제니퍼 장(Jennifer Chang)은 현재 랭킹 325위로, 바로 지난 달 플로리다에서 열린 내츄럴 채리티 클래식(Natural Charity Classic)에서 시즌 최고 성적인 8위를 기록하며 눈부신 성장을 하고 있다. 대학 3학년때 프로 골프선수가 되기로 결심한 그녀의 대학 수상 경력은 프로로서 그녀의 잠재력과 기량을 계속해서 잘 보여주고 있다. 주수빈은 2023년부터 LPGA 여정을 시작해, 자신의 실력을 일찌감치 입증하듯 샵라이트(ShopRite) LPGA 클래식 대회에서 시즌 최고 성적인 6위를 기록했다. 데뷔 첫 해에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61위라는 괄목할만한 성적을 보인 주선수는 순식간에 모두가 주목하는 잠재력이 큰 선수의 위치에 올랐다. 그녀의 롤렉스 순위는 현재 376위다. 쑤치아 쳉(Ssu-Chia Cheng)은 8살에 골프를 시작해 지난 2월 열린 2024 폭스콘 TL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7위라는 기념할 만한 성적을 기록했다. 2014 인천 아시안 게임과 2014 난징 청소년 하계 올림픽 대회에서 대만 대표로 출전했었고, 현재 롤렉스 랭킹 390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수 많은 걸출한 LPGA 선수들이 대회에서 경쟁을 펼친다. 애비게일 아레발로(Abegail Arevalo), 아멜리아 가비(Amelia Garvey), 에이미 리(Amy Lee), 아니카 보렐리(Annika Borrelli), 브리아나 도(Brianna Do), 가브리엘라 덴(Gabriella Then), 지지 스톨(Gigi Stoll), 그레타 볼커(Greta Voelker), 이일희, 제니 로젠버그(Jenny Rosenberg), 질리언 홀리스(Jillian Hollis), 케일리 인(Kaley In), 케런 정(Karen Chung), 루이스 리더스트롬(Louise Ridderström), 말리아 남(Malia Nam), 김민지, 모 마틴(Mo Martin), 올리비아 슈밋(Olivia Schmidt), 레베카 리-벤덤(Rebecca Lee-Bentham), 제니 콜먼(Jenny Coleman), 사바나 그레월(Savannah Grewal), 셀레나 코스타빌(Selena Costabile), 시드니 마이클스(Sydnee Michaels), 티샤 알린(Tisha Alyn), 비키 허스트(Vicky Hurst)가 그들이다. 30명의 프로 골퍼들은 난이도 높은 코스에서 자신의 실력과 스포츠 정신을 자랑하며 팬들과 파트너 모두를 감동시켰다. 티 스폰서들은 뛰어난 선수들과 함께 클럽을 스윙할 수 있는 특권을 누리게 되었다. 스폰서들은 자신이 함께 경기를 할 LPGA 프로골퍼들이 누군지 대회 전날 밤 알게 되었다. 대회는 선수 기자회견이 끝난 후 4월 9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18홀 스크램블 토너먼트 형식인 이번 경기는, 대망의 CM 프로암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게 되었다. 대회는 경쟁심을 유지하기 위해 가능한 최고 득점을 파(par)로 지정했다. CM 프로암 골프 대회는 뛰어난 골프 선수들을 선보일 뿐 아니라 스포츠맨 정신과 동지애를 기렸다. 아름다운 테메큘라의 심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Journey at Pechanga 소개 Journey at Pechanga 챔피언십 골프 코스는 Pechanga 리조트 카지노의 수 많은 고급 편의 시설 중 하나로, 캘리포니아 최고의 퍼블릭 골프장이라는 평가를 꾸준히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 위치한 리조트에서 럭셔리한 숙박과 함께 즐기는 골프는 다른 곳과 차원이 다른 경험을 선사해드립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보시거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 객실 예약을 하시려면, Pechanga.com을 방문하시거나 (877) 711-2946번으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LPGA 프로암 프로암 대회 클래식 대회 이번 대회
2024.04.10. 11:36
(주)한국인삼공사 미국법인(이하 정관장)은 이번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아림, 안드레아 리, 류위(중국)에게 홍삼 제품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주 팔로스버디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에 세 명의 선수 모두 참가하여 바람이 강하게 부는 악천후 속에서도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성적을 보였으며, 특히 스탠퍼드 대학 출신 골프 선수로 2022년 어메이징크리 포틀랜드 클래식 투어에서 우승을 거머쥔 안드레아 리는 이번 경기에서 공동 5위를 차지하였다. 오래전부터 동아시아에서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며 질병 예방을 위해 보약 혹은 보양식으로 사용된 인삼은 혈행 건강 기반 피로회복 및 집중력 개선 효능 덕분에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 등 국빈들 및 스포츠 선수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특별히 한국인삼공사 미국법인은 LPGA에서 활약 중인 골프선수들의 혈행 건강을 위해 제품 후원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혈행은 건강을 위해 신경 써야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며 그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손과 발이 차가워지며 심한 경우 붓고 저리기까지 하며,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피로를 쉽게 느낄 수 있다. 또한, 투어시즌 동안 장시간 이동이 잦으며 경기 및 훈련으로 피로도가 높은 운동선수에게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러한 혈행 건강을 돕는 인삼의 효능은 혈관 확장, 혈관 강화, 혈전 용해 및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네 가지 기능적 측면을 함께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약 450여 가지의 연구를 통해서 혈액순환, 피로회복 및 체력 증진, 인지 개선, 면역력 증강 등에 대한 효능도 검증된 바 있다. 한편, 골프는 몸 컨디션 관리와 멘탈 관리가 동시에 중요한 스포츠이다. 긴장하거나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 제대로 된 스윙이 나오지 않으며, 최상의 몸 상태가 되어야만 제대로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투어 기간에는 잦은 이동으로 피로가 쌓인 상태에서 5시간에 가까운 경기에 집중력을 유지해야 하기에 평소에도 제대로 된 체력 관리와 컨디션 조절이 필수적이다. 이런 피로 회복과 집중력 개선이 필요한 골프선수들을 위해 제품을 후원하고 있는 한국인삼공사 미국법인은 선수들의 최상의 컨디션 유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앞으로의 투어에서도 선수들의 멋진 활약을 응원하며 기대한다고 전했다. LPGA 미국 이번 여자프로골프투어 스포츠 선수들 명의 선수
2024.04.01. 14:27
리디아 고(뉴질랜드ㆍ사진)가 화려하게 부활했다. 리디아 고는 21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4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우승했다. 알렉사 파노(미국)를 2타 차로 따돌린 리디아 고는 이 대회 첫 우승이자 LPGA투어 통산 20번째 정상에 올랐다. 이 대회 우승 상금은 22만5000달러다. 이로써 LPGA투어에서 20승을 넘긴 15번째 선수가 됐다. 명예의 전당 입회에 필요한 포인트도 1점 추가해 단 1점 남겼다. 20번째 우승이지만 리디아 고에게는 의미가 남달랐다. 2022년 11월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제패 이후 1년 2개월 만의 우승으로 지난해 겪은 지독한 부진을 깨끗하게 털어내고 세계 최고의 자리를 향해 다시 뛸 발판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2022년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를 휩쓸었던 리디아 고는 작년에는 최악의 부진에 허덕였다. 20차례 대회에서 우승은커녕 톱10 입상도 두 번뿐이었고 상금랭킹 90위 CME글로브포인트 100위 평균타수 61위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다. 1위였던 세계랭킹은 12위까지 떨어졌다. 2022년 12월 결혼식을 올린 리디아 고의 새댁 1년 차는 악몽이었다. 하지만 리디아 고는 지난해 시즌을 일찍 마친 뒤부터 고진영 등을 지도하는 이시우 코치와 손잡고 이번 시즌 재기를 준비했고 개막전부터 부활을 알리는 데 성공했다.LPGA 개막전 대회 우승 투어 2024시즌 투어 통산
2024.01.21. 19:57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2024년도 일정을 공개했다. 3월에는 ‘골프 여왕’ 박세리(사진)의 이름을 딴 대회가 새로 출범한다. LPGA 투어는 16일 내년 시즌 스케줄을 발표했다. 먼저 개막전은 1월 18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챔피언스다. 이어 32개 대회가 추가로 열린다. 총 33개 대회로 펼쳐질 2024년도 LPGA 투어의 총상금 규모는 1억1655만 달러다. LPGA 투어는 올 시즌 처음으로 단일 시즌 총상금 규모 1억 달러를 돌파했고, 2024년에는 더 몸집을 키우게 됐다. 특히 3월에는 박세리 LA 오픈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다. 올해 디오 임플란트 LA 오픈에서 이름을 바꿨다. 박세리가 호스트를 맡는다. 4월 18일에는 첫 번째 메이저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이 텍사스주에서 개막한다. 8월 파리올림픽 기간에는 LPGA 투어가 잠시 쉬어간다. 여자 골프 경기는 8월 8일부터 나흘간 열리며 6월 24일 세계 랭킹을 기준으로 출전 선수가 정해진다. 이처럼 쉼없이 달릴 LPGA 투어는 내년 11월 21~24일 치러지는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까지 11개월간 진행된다.LPGA 박세리 박세리 la오픈 내년 시즌 내년 3월
2023.11.17. 21:34
유해란(사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3시즌 신인왕에 올랐다. 유해란은 12일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26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안니카 드리븐(총상금 325만 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공동 12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 대회까지 2023시즌 2개 대회가 남았는데, 신인왕 레이스 2위인 그레이스 김(호주)이 2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해야 1위 유해란을 제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레이스 김이 이번 대회에서 9언더파 271타로 공동 23위에 오르면서 남은 시즌 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유해란의 신인상 수상이 확정됐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유해란은 “LPGA 투어 신인상은 모든 신인이 바라는 상이고, 또 유명한 선수들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저 자신이 자랑스럽다”며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아칸소에서 첫 승을 따낸 것이 큰 의미가 있다”며 “처음 미국에 진출하면서 4세에 해당하는 영어반을 배우기 시작했다”라고도 밝혔다. 2001년생 유해란은 지난해 12월 LPGA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를 1위로 통과하며 올해 미국 무대로 진출했다. 10월 미국 아칸소주에서 열린 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LPGA 투어 첫 승을 수확했고, 이날 신인상 수상도 확정하며 최고의 데뷔 시즌을 보내게 됐다. LPGA 투어에서 한국 선수가 신인상을 받은 것은 2019년 이정은 이후 올해 유해란이 4년 만이고 이번이 통산 14번째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신인상 수상자를 정하지 않았고, 2021년 패티 타와타나낏, 지난해 아타야 티띠꾼 등 태국 선수들이 최근 신인상을 휩쓸었다. 한국 선수의 역대 신인상은 1998년 박세리를 시작으로 1999년 김미현, 2001년 한희원, 2004년 안시현, 2006년 이선화, 2009년 신지애, 2011년 서희경, 2012년 유소연, 2015년 김세영, 2016년 전인지, 2017년 박성현, 2018년 고진영, 2019년 이정은에 이어 이번 유해란이 14번째다. 한편 이번 안니카 드리븐 대회 우승은 릴리아 부(미국)가 차지했다. 부는 최종 합계 19언더파 261타를 기록, 공동 2위 선수들을 3타 차로 따돌렸다. 앨리슨 리(미국)가 16언더파 264타를 기록해 아사아라 무뇨스(스페인)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양희영은 15언더파 265타를 기록해 단독 4위로 대회를 마쳤다. 고진영이 7언더파 273타를 치고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과 함께 공동 31위에 올랐다. 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은 16일부터 나흘간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열리는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700만 달러)이다.LPGA 신인왕 신인상 수상자 투어 신인상 한국 선수
2023.11.12. 20:13
이민지(27·호주.사진)가 미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지는 10일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의 켄우드CC(파72·6515야드)에서 열린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더블 보기 하나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찰리 헐(잉글랜드)과 동타를 이룬 이민지는 이어진 연장전 두 번째 홀에서 승리했다. 우승 상금은 30만 달러다. 이민지는 지난해 6월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하며 LPGA 통산 9승째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 중엔 이미향이 공동 5위(11언더파 277타)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LPGA 연장승부 크로거 퀸시티 우승 상금 통산 9승째
2023.09.10. 19:22
캘리포니아 어바인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이노스(INOS·대표 박성우)’가 서울 강남 도산대로에 한국 첫 단독 매장을 열었다. 2010년 설립된 이노스는 애니 박, 한나 그린, 로즈 장, 오수현, 챨리 위 등 PGA, LPGA 선수 후원 및 혼다 LPGA 타일랜드 등 미국 주요 대회 공식 후원사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매년 10% 이상 성장하며 미국시장 진입 성공에 이어 이달 청담동 명품거리에 단독매장을 열면서 세계적인 명품들과 경쟁하는 과감한 행보를 시작했다. 미국에서 프로골퍼로 활약한 박성우 대표는 “프로골퍼의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선수가 원하는 최고의 기능과 스타일을 충족시킨 브랜드”라며 “청담동 단독매장 오픈을 계기로 한국 프리미엄 골프웨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노스 측은 미국이나 유럽과 달리 한국은 고급스포츠 및 비즈니스와 연결되어 있어 프리미엄 골프웨어의 수요가 높고 시장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대표는 “청담동 단독매장 개장을 시작으로 유통 채널을 다각화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한국 고객서비스 플랫폼 기업인 kt cs와 e커머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도 최근 맺었다”고 전했다. 이은영 기자LPGA 골프 청담동 명품거리 청담동 단독매장 한국 진출
2023.08.23. 0:17
KLPGA ‘에버콜라겐 더시에나 퀸즈크라운 2023’ 골프대회를 개최를 앞둔 더 시에나 CC가 11일 개막전 프로암 대회를 개최한다. ‘에버콜라겐 더시에나 퀸즈크라운 2023’ 뉴트리와 더시에나의 공동 개최로 진행되며 본 대회는 오는 7월 13일부터 나흘간 더 시에나 그룹 계열사인 더시에나 컨트리클럽에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펼쳐진다. 박민지, 방신실, 박현경, 이예원, 고지원 등 선수가 참여하고, 총 상금은 8억원이다. 이번 대회가 치러지는 더 시에나 CC는 제주 1호 명문 골프장으로 올해 4월 대대적인 투자를 통해 리뉴얼을 마쳤으며, 클럽하우스 인테리어 리뉴얼 및 시설 정비와 코스 잔디 품질까지 개선한 상태다. 본 대회 전 열린 공식 프로암 골프 대회는 본 대회 프로 선수 1인과 아마추어 3인이 1조로 팀을 이뤄 라운딩을 진행하며, 더 시에나는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프로와의 이벤트를 통해 더 시에나 CC 무료 라운드 이용권, 시에나라이프 텀블러&골프공 세트를 제공하고, 홀인원 시 더 시에나 풀빌라 숙박권을 제공한다. 제주 더시에나 관계자는”이번 대회 중 프로와의 단독 컷 촬영을 진행하고 만찬 시 실물 사진으로 제작한 앨범을 선물한다”며”대회 종료 후 만찬 및 다양한 시상이 함께 진행되어 행사를 보다 다채롭게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로암 참가자 전원에게는 더 시에나 그룹에서 론칭한 골프 앤 리조트 웨어 ‘시에나 라이프’의 골프 용품 세트를 선물로 제공한다. 본 대회 주최사인 더 시에나 그룹 신동휴 회장은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라운딩하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13일부터 시작될 본 대회 역시 기대가 크며, 선수와 갤러리 모두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특히 프리미엄 코스 잔디 정비에 심혈을 기울였기에 더 시에나 cc의 탁월한 입지와 지형, 최상급의 페어웨이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말했다. 한편, 더 시에나 CC를 운영하고 있는 더 시에나 그룹은 지난 6월 29일, 프레스티지 회원제인 더 시에나 리조트를 성공적으로 오픈했으며, 1박에 2,000만원이 넘는 풀빌라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강동현 기자 [email protected] 에버콜라겐 프로암 참가자 개막전 프로암 공식 프로암
2023.07.10. 18:38
파리바게뜨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대회 공식스폰서로 참여해 톡톡한 홍보 효과를 누린 것으로 알려졌다.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대회는 지난 1일부터 4일(현지시각)까지 나흘간 미국 뉴저지 저지시티의 리버티내셔널골프클럽에서 총상금 275만 달러 규모로 진행된 신설 대회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재미교포 골퍼 미셸 위가 호스트를 맡아 주관했으며 세계 10위권 선수 중 7명이 출전해 초대 챔피언 타이틀을 놓고 경쟁을 펼쳐 전 세계 골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경기다. 파리바게뜨는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고 미국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글로벌 베이커리 이미지를 더욱 견고히 해 나가기 위해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LPGA가 처음으로 개최되는 리버티내셔널골프클럽은 맨해튼 스카이라인과 뉴욕을 상징하는 자유의 여신상을 조망하며 경기를 진행할 수 있는 골프장으로 유명해, 맨해튼 14개 매장을 포함해 뉴욕시에 3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 중인 파리바게뜨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번 경기 일정 동안 전광판, 팸플릿 등 경기장 곳곳에 파리바게뜨 로고가 노출되었으며, 파리바게뜨 제품을 전시하고 시식할 수 있는 부스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 경기장을 방문한 관객들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홍보 효과를 누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해외 사업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미국 시장 내 브랜드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스폰서십에 참여했다”라며, “향후에도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파리바게뜨 브랜드를 적극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미국 내 13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160점의 추가 가맹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0년에는 캐나다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올해 3월 1호점을 오픈 했으며 2030년까지 미국 및 북미 지역에 1천개 매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동현 기자 [email protected] 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 브랜드 파리바게뜨 관계자 파리바게뜨 제품
2023.06.12. 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