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그로브 경찰국이 연말연시를 맞아 DUI 운전자 단속을 강화한다. 경찰국은 내일(12일)부터 새해 첫날인 내년 1월 1일까지 술 또는 약물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하는 운전자 적발을 위해 순찰 경관을 증원한다고 발표했다. 당국은 술 외에 처방약, 일반 의약품, 대마초 제품과 기타 약물 등도 DUI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아미르 엘-파라 가든그로브 경찰국장은 “모든 이가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과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게 귀가하길 바란다. DUI는 불법인 데다, 위험하며 절대 용납될 수 없다. 자신과 도로 위의 모든 사람을 안전하게 지키는 데 동참하길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고속도로교통안전국에 따르면 2023년 12월 전국에서 음주운전 사고로 목숨을 잃은 이는 1038명에 달했다. 이번 단속은 고속도로교통안전국이 가주 교통안전국을 통해 지원한 보조금으로 진행된다.연말연시 단속 연말연시 dui 가든그로브 경찰국장 dui 운전자
2025.12.10. 19:00
이번 노동절 연휴 가주 일대에서 600명 이상이 음주 및 약물 운전(DUI)으로 적발됐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는 2일 시작한 DUI 집중단속 첫 36시간 동안 모두 607명을 체포했다고 5일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이날 자정까지 이뤄진 집중단속에서 CHP는 교통법규 위반과 DUI 운전자 적발에 집중했다. 아만다 레이 CHP 커미셔너는 “DUI는 치명적인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운전자 본인은 물론, 타인에게도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며 “CHP는 집중단속과 더불어 교육 및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연휴 기간 중 안전한 여행을 유도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노동절 연휴 기간에는 985명이 DUI로 체포됐고, 6000건의 과속 티켓이 발부됐다. 류정일 기자음주단속 노동절 연휴 dui 운전자 dui 집중단속
2022.09.05.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