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총영사관 대표전화 회선에 장애가 발생해 임시 번호로 민원 응대를 진행한다. LA총영사관은 지난 25일 대표전화(213-385-9300)에 장애가 발생했으며, 현재 통신업체 AT&T와 함께 원인을 파악하고 복구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총영사관은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임시 대표번호(213-215-9235, 213-500-5639)를 통해 민원을 처리할 예정이다. 총영사관 측은 동포와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한길 기자la총영사관 la총영사관 대표전화 임시 대표번호 임시 번호
2026.03.26. 17:36
LA총영사관의 대표전화 접속 장애 문제가 2주 이상 지속되고 있다. LA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대표전화 회선 복구 장기화에 따라 착신전환 조처에 나섰다고 밝혔다. 우선 총영사관은 민원 불편 해소를 위해 대표전화(213-385-9300)를 착신전환했다. 민원인이 대표전화 번호로 전화를 걸면 자동으로 별도 민원담당자와 연결되는 방식이다. 기존 임시번호(213-215-9235)도 계속 운영된다. 한편 LA총영사관 측은 민원인이 공관 카카오톡(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을 이용하면 빠른 답변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LA총영사관 전화 접속장애는 최근 인근에서 발생한 통신사 통신선(구리전선) 절도 사건이 원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형재 기자 [email protected]총영사관 대표전화 la총영사관 대표전화 조처 la총영사관 착신전환 조처
2025.03.17.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