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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신차 1520만대 팔릴 듯”…자동차 전문 '에드먼즈' 전망
Los Angeles
2021.12.19 11:38
2021.12.1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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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신차 판매량이 올해보다 소폭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자동차 정보사이트 에드먼즈가 최근 전망했다.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에드먼즈는 공급망 혼란과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감산이 불러온 대기수요가 내년 신차 판매량에 영향을 줄 것이라면서 내년 신차 판매량 예상치를 올해 예상치보다 1.2% 늘어난 1520만대로 제시했다.
내년 전기차 판매량은 6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됐다.
에드먼즈는 공급망 혼란과 반도체 부족으로 업체들이 생산량을 줄이면서 신차 판매가 영향을 받았지만, 신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가 꺾인 것은 아니었다면서 이렇게 생긴 대기수요가 내년 이후 신차 판매에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신차 평균 거래가격이 지난달 4만5872달러로 1년 전보다 5888달러 오르는 등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어 내년 최고치 경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신차 재고 부족이 불러온 중고차 시장의 활황세도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장정보 제공업체인 IHS마킷은 내년 전국 신차 판매량을 1547만대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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