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권센터와 뉴욕한인봉사센터(KCS) 등 한인단체들이 지난 18일 맨해튼 뉴욕주지사 사무실 앞에서 열린 뉴욕이민자연맹(NYIC) 주최 ‘서류미비자 건강보험 가입 허용법’ 제정 촉구 집회에 참여했다. 이날 집회 참가자들은 “건강보호는 모든 주민의 권리”라고 외치면 법 제정을 촉구했다. 현재 주의회에 상정된 해당 법안은 이민신분에 관계없이 연방 빈곤선 200%까지의 저소득층에 주정부 제공 건강보험 가입을 허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민권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