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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전 연방하원의원 벌금형

San Diego

2022.04.0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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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 개인 용도 사용
연방 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정치 기부금을 부적절하게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 던컨 헌터 전 연방하원의원(사진·공)과 부인 마가렛 헌터에게 1만20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헌터 의원의 선거운동 위원회에도 4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
 
던컨 전 의원은 지난 2019년 25만 달러에 달하는 정치 기부금을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돼 11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으며 현재 별거 중인 부인 마가렛 헌터 역시 8개월의 가택연금과 3년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12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의해 사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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