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7 17:3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지난 14일 김영완(오른쪽) LA총영사는 해병의집(Marine House Association U.S.A) 박용주 회장을 면담했다. 양측은 인천상륙작전기념식, 장진호전투기념식 등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논의했다. 기념 촬영을 하는 김 총영사와 박 회장. [LA총영사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