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달라스중앙일보
덴버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뱀 만나면 일단 거리 두세요”
Atlanta
2023.04.21 15:1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조지아 뱀 출몰 시즌 시작
서식 47종 중 독사는 7종
봄 기온이 많이 올라가면서 조지아주에서 뱀이 자주 출몰하는 시즌이 시작됐다. 기후 온난화의 영향으로 조지아의 공원에서 뱀을 맞딱뜨리는 횟수가 부쩍 많아지고 있다.
조지아주 천연자원국(DNR) 파충류학자 대니얼 솔렌버거는 뱀과 마주치게 되면 가장 먼저 독성이 있는 지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에 따르면 카운티 공원에서 독사가 발견될 수 있지만 흔치는 않다. 만약 뱀을 보게 되면 다음과 같이 행동하라고 조언한다.
첫번째는 뱀을 다루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최선이다.
뱀은 작은 포유류, 양서류, 곤충, 심지어 다른 뱀을 잡아 먹는 포식자라는 점을 염두에 두라는 것이다. 하지만 독이 없는 뱀은 그다지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독이 없는 토착종은 주법에 의해 보호된다. 따라서 뱀을 함부로 죽이는 것은 불법이다. 동부 인디고종은 연방법으로 보호하고 있다.
독사가 사람이나 동물을 위협하는 상황이면, DNR이나 야생동물 전문가에게 연락하는 게 좋다. 뱀은 보통 자신이 궁지에 몰리거나, 포획돼 방어할 필요가 있을 때 문다.
현재 조지아에는 47종의 뱀이 서식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7종만이 독이 있고, 북미산 살모사 한 종류만이 교외 주택가에 서식하고 있다.
토머스 공 기자
# 거리
# 조지아
# 조지아주 천연자원국
# 야생동물 전문가
# 독사가 사람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