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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단신 브리핑] 일리노이•시카고, 불법입국자 취업 허가 추진 외
Chicago
2023.08.3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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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리노이-시카고, 불법입국자 취업 허가 추진
[로이터]
일리노이 주와 시카고 시가 중남미발 불법입국자들을 위한 취업 허가증(work permit) 도입을 추진한다.
J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를 비롯 브랜든 존슨 시카고 시장, 일리노이 주 하원의원들, 비즈니스 관련 단체는 지난 30일 회의를 갖고 불법입국자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연방정부에 불법입국자들이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취업 허가증 발급을 촉구하면서 이는 이들의 자급자족을 위한 기본 조건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국토안보부에는 주 정부가 상당한 공공 혜택 지정을 통해 불법입국자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허용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들은 “식품 가공, 청정 에너지, 의료, 운송, 창고 등과 같은 산업체에는 근로자가 절실하게 필요하다”며 “불법 인신매매와 임금 착취 등을 피하기 위해서는 이들에 대한 법적 허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일리노이 주와 시카고 시는 지난 1년동안 1만3000여명의 중남미발 불법입국자들을 위해 예산 3억5000만 달러를 지출했는데 연방정부로부터 받은 지원금은 3800만 달러인 것으로 전해졌다. @KR
#. 지역 주민들은 불법입국자 보호시설 반대
시카고 지역 중남미 출신 불법입국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이들의 주거 문제를 놓고 해당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는 가운데 시 당국은 뾰족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못하고 있다.
시카고 시는 1일 불법입국자 가운데 300명을 한동안 임시 보호소로 사용 된 적이 있는 레이크 쇼어 호텔로 이주시킬 예정인데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해당 시설에는 어린이가 있는 가족이나 치료가 필요한 이들이 우선 배정될 예정이다.
하지만 주민들은 예전 레이크 쇼어 호텔을 임시 보호소로 사용했을 때 불법 입국자들의 소음, 위생 그리고 마약 사용 등과 같은 문제를 겪었다며 반대했다.
일부 주민은 “(출신지인) 베네수엘라로 돌려 보내라”고 소리치는 등 격하게 반발했다.
브랜든 존슨 시카고 시장은 이와 관련 “시카고 시는 불법 입국자에 관한 지원이나 명확한 제도 변화가 있지 않다면 더 이상 수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JW
#. 노동절 연휴 맞아 시카고 공항 이용객 급증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시카고 지역 공항 이용객이 크게 늘었다.
시카고 abc 방송은 노동절 연휴 기간인 31일부터 오는 5일까지 여행객 160만명이 오헤어와 미드웨이 국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평소 대비 오헤어 공항은 7%, 미드웨이 공항은 1%가 각각 증가된 수치다.
노동절 연휴는 마지막 여름 휴가 시즌으로 일년 중 3번째로 여행객이 많은 기간이다.
AAA에 따르면 올해는 예년보다 차량 렌탈과 호텔 예약이 4% 증가했고 전국적으로 예년보다 11% 증가한 1400만명이 공항을 이용 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미 전역 개솔린 평균 가격은 갤런당 3.83달러를 기록 중이다. @JW
#. 소방대원들 화재 진압 후 집주인 공격 받아
화재를 진압한 시카고 소방국(CFD) 대원들이 피해 주택 집주인의 흉기 위협을 받는 일이 벌어졌다.
시카고 경찰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12시20분경 시카고 남부 사우스 사이드의 한 가정집 차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화재를 진압한 후 집주인 남성으로부터 “지하에서 가스가 새는 듯한 냄새가 난다. 확인을 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소방대원들은 이후 지하실을 점검, 아무런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하고 올라왔는데 집주인 남성은 부엌에서 칼을 들고 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밖으로 통하는 집의 모든 문은 닫아둔 상태였다.
결국 소방대원들은 집안에 있던 가구를 이용, 이 남성과 대치했고 그 사이 경찰과 다른 대원들이 집안으로 들어가 체포했다.
문제의 집주인 남성은 이전에 살인 혐의로 조사를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는데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R
Kevin Rho / Jun Woo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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