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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 새해맞이 로즈 퍼레이드

Los Angeles

2026.01.01 18:40 2026.01.0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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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7회 로즈 퍼레이드'가 1일 패서디나 콜로라도 불러바드 5.5마일 구간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수많은 주민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우산을 쓰거나 우비를 입고 나와 새해를 축하했다. 이날 전설적인 농구선수 매직 존슨은 그랜드 마셜로 퍼레이드 시작을 알렸다. 로즈 퍼레이즈 주최 측은 꽃차 39대, 기마대 17개 팀, 마칭밴드 19개팀이 행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인디애나대학 마칭헌드레드가 로즈 러페이드를 축하하고 있다. 
 
[FOX11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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