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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쓸 돈, 정말 충분할까?” 은퇴 앞둔 이들의 현실적인 질문

Los Angeles

2026.01.04 17:01 2026.01.0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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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재정·은퇴 설계 전문가
확정된 평생 소득이 핵심 전략
확정된 평생 소득 중심의 은퇴 전략을 제시하는 앤디 김 솔로몬 재정 솔루션 본부장.

확정된 평생 소득 중심의 은퇴 전략을 제시하는 앤디 김 솔로몬 재정 솔루션 본부장.

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은퇴 이후의 삶을 살고 있는 이들에게 가장 큰 질문은 여전히 하나다. "과연 평생 쓸 돈이 충분할까." 시장의 변동성, 멈출 줄 모르는 물가 상승, 그리고 장수의 시대가 겹치며 은퇴는 더 이상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안정과 직결된 과제가 됐다. 이러한 불안의 한가운데서 지난 25년간 오직 재정과 은퇴 설계 한 길만을 걸어온 전문가가 있다. '앤디 김 솔로몬 재정 솔루션 본부장'이다.
 
앤디 김 본부장은 가디안, 메트라이프, 매스뮤추얼 등 미국을 대표하는 대형 금융.보험사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은퇴 설계의 이론과 실무를 두루 경험했다. 수많은 고객의 은퇴 시점과 그 이후의 삶을 함께 고민하며 쌓아온 현장 경험은, 금융을 '상품'이 아닌 '사람의 삶을 설계하는 일'로 바라보게 했다.
 
현재 그는 미국 내 주요 연금회사 상위 20위권에 포함된 보험사들과의 폭넓은 계약을 통해 다양한 연금 상품을 제시한다. 특정 회사나 상품에 얽매이지 않고, 고객의 은퇴 목표와 재정 상황에 맞춰 가장 적합한 선택지를 찾는 방식이다. 빠른 판매보다 평생의 안정이 우선이라는 그의 원칙이 분명히 드러나는 대목이다.
 
그가 은퇴 설계에서 가장 중시하는 기준은 '확정된 평생 소득'이다. 은퇴 후 소득의 단절은 곧 삶의 불안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수많은 사례로 확인해 왔기 때문이다. 이에 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안정적으로 지급되는 확정 인컴을 설계의 중심축으로 삼는다. 여기에 더해 고 인플레이션 시대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간이 지날수록 소득이 함께 증가하는 '오르는 인컴 플랜'을 핵심 전략으로 활용한다.
 
앤디 김 본부장의 차별점은 연금을 회사가 아닌 고객의 삶에 맞춰 선택한다는 점이다. 나이와 은퇴 시점, 가족 구조, 세금 환경, 위험 감내 수준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험사와 상품을 조합하는 접근은 상품 중심의 상담과 뚜렷이 구별된다.
 
그에게 은퇴 설계는 단순한 금융 상담이 아니다. 평생 일해 온 고객이 은퇴 후에도 존엄하고 편안한 삶을 이어가도록 돕는 과정이다. "은퇴는 인생의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입니다. 그 시작이 불안이 아닌 안정과 평안이 되도록 돕는 것이 제 역할입니다." 25년의 경험과 한결같은 원칙으로, 그는 오늘도 숫자 너머의 삶을 설계하고 있다.
 
▶문의: (213) 308-7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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