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은퇴 이후의 삶을 살고 있는 이들에게 가장 큰 질문은 여전히 하나다. "과연 평생 쓸 돈이 충분할까." 시장의 변동성, 멈출 줄 모르는 물가 상승, 그리고 장수의 시대가 겹치며 은퇴는 더 이상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안정과 직결된 과제가 됐다. 이러한 불안의 한가운데서 지난 25년간 오직 재정과 은퇴 설계 한 길만을 걸어온 전문가가 있다. '앤디 김 솔로몬 재정 솔루션 본부장'이다. 앤디 김 본부장은 가디안, 메트라이프, 매스뮤추얼 등 미국을 대표하는 대형 금융.보험사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은퇴 설계의 이론과 실무를 두루 경험했다. 수많은 고객의 은퇴 시점과 그 이후의 삶을 함께 고민하며 쌓아온 현장 경험은, 금융을 '상품'이 아닌 '사람의 삶을 설계하는 일'로 바라보게 했다. 현재 그는 미국 내 주요 연금회사 상위 20위권에 포함된 보험사들과의 폭넓은 계약을 통해 다양한 연금 상품을 제시한다. 특정 회사나 상품에 얽매이지 않고, 고객의 은퇴 목표와 재정 상황에 맞춰 가장 적합한 선택지를 찾는 방식이다. 빠른 판매보다 평생의 안정이 우선이라는 그의 원칙이 분명히 드러나는 대목이다. 그가 은퇴 설계에서 가장 중시하는 기준은 '확정된 평생 소득'이다. 은퇴 후 소득의 단절은 곧 삶의 불안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수많은 사례로 확인해 왔기 때문이다. 이에 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안정적으로 지급되는 확정 인컴을 설계의 중심축으로 삼는다. 여기에 더해 고 인플레이션 시대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간이 지날수록 소득이 함께 증가하는 '오르는 인컴 플랜'을 핵심 전략으로 활용한다. 앤디 김 본부장의 차별점은 연금을 회사가 아닌 고객의 삶에 맞춰 선택한다는 점이다. 나이와 은퇴 시점, 가족 구조, 세금 환경, 위험 감내 수준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험사와 상품을 조합하는 접근은 상품 중심의 상담과 뚜렷이 구별된다. 그에게 은퇴 설계는 단순한 금융 상담이 아니다. 평생 일해 온 고객이 은퇴 후에도 존엄하고 편안한 삶을 이어가도록 돕는 과정이다. "은퇴는 인생의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입니다. 그 시작이 불안이 아닌 안정과 평안이 되도록 돕는 것이 제 역할입니다." 25년의 경험과 한결같은 원칙으로, 그는 오늘도 숫자 너머의 삶을 설계하고 있다. ▶문의: (213) 308-7878업계 솔로몬 솔루션 솔로몬 재정
2026.01.04. 18:01
은퇴 후 삶은 누구에게나 설렘과 기대, 그리고 불안감을 동시에 안겨준다. 특히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은퇴 이후의 긴 시간을 어떻게 안정적으로 보낼지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어뉴이티(Annuity.연금)'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미주 아시안 최대 보험 에이전시 솔로몬 종합보험의 자회사 '솔로몬 파이낸셜 솔루션'의 앤디 김 본부장은 지난해 가을부터 남가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은퇴 플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은퇴 준비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김 본부장은 "앞으로 10년 내 은퇴를 앞둔 분들이나 이미 은퇴한 분들이 안정적인 노후를 보내려면 체계적인 재정 전략이 필수"라며 "어뉴이티는 보험회사가 제공하는 금융상품으로, 가입자가 일정 금액을 납입하면 일정 기간 또는 평생에 걸쳐 정기적인 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는 효자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어뉴이티는 크게 고정형(Fixed), 변동형(Variable), 지수형(Indexed) 세 가지로 나뉜다. 고정형 어뉴이티는 정해진 기간 동안 확정 이자율을 제공해 시장 변동성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원금 손실 위험이 없다는 점이 강점이다.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변동형 어뉴이티는 주식, 펀드, 채권 등에 투자해 수익률이 변동하는 상품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원금 손실 가능성도 있다. 공격적인 투자 성향을 가진 이들에게 추천된다. 지수형 어뉴이티는 S&P500 같은 특정 주가지수의 상승분 만큼 수익을 제공하면서도 시장 하락 시 원금 손실 없이 최저 이자율을 보장하는 하이브리드 형태다. 주가 상승의 이익을 누리고 싶으면서도 하락 위험을 최소화하려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김 본부장은 "소셜 연금과 어뉴이티를 적절히 조합하면 기본 생활비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며 "연금은 은퇴 시기, 필요 소득, 배우자 상황에 맞춰 맞춤 설계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어뉴이티는 세금 혜택이 크다. 계좌 내 수익에 대해 인출 전까지 세금이 부과되지 않아 자산 증식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가입자가 연금을 다 사용하지 못하고 사망할 경우 남은 금액을 수혜자가 상속받을 수 있어 상속 계획에도 유용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은퇴 목표와 재정 상황을 명확히 파악하는 것"이라는 김 본부장은 "은퇴 시기, 필요한 생활비, 투자 성향, 위험 감수 정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자신에게 맞는 어뉴이티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은퇴 준비에 대한 상담 및 문의는 전화 또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 ▶문의: (213)308-7878 ▶이메일 [email protected]업계 파이낸셜 솔로몬 솔로몬 파이낸셜
2025.07.13. 12:24
뉴욕을 중심으로 동부 지역에서 보험·재정 서비스 업계의 선두주자인 '솔로몬 에이전시(Solomon Agency Corp)'가 서부 지역 확장을 준비 중이다. 1992년 설립 이후 30년 넘게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온 솔로몬 에이전시는 미국 내 한국계 보험 에이전시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은퇴 플랜에 특화된 재정 서비스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솔로몬은 1992년 뉴욕 베이사이드에서 시작해 한국계 커뮤니티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로 빠르게 성장했다. '고객 이익 최우선'이라는 원칙 아래 재정 안정과 미래 설계에 주력하며 뉴욕 메트로폴리탄 지역 리더로 자리 잡았다. 나아가 뉴저지, 조지아, 텍사스 등 미국 전역과 한국, 베트남까지 확장하며 동부 최대 아시아계 보험 에이전시로 평가받는다. 동부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솔로몬은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서부 시장 공략에 나선다. 다양한 인종과 높은 삶의 질을 추구하는 은퇴 준비자들이 많은 캘리포니아는 솔로몬의 전문성이 빛날 최적의 시장이다. 현재 현지 커뮤니티와 협력해 지역 맞춤형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솔로몬의 강점은 은퇴 플랜 설계다. 401(k), 403(b), TSP, IRAs 등 퇴직연금을 안정적이고 수익성 높은 연금 플랜으로 전환한다. 즉시 인컴 연금은 은퇴 직후 수입을, 지연 인컴 연금은 장기 수입원을 제공한다. 또한 고정 인컴 연금은 안정성을, 변액 인컴 연금은 성장성을 보장한다. 지연 계좌 연금인 Fixed Annuity, Fixed Indexed Annuity, RILA도 활용해 평생 수입을 설계해 준다. 또한 솔로몬의 차별화 핵심은 앤디 김(Andy Kim) 본부장의 24년 재정 어드바이저 경험에 있다. 동부 지역 수천 고객을 통해 쌓은 노하우로 은퇴 플랜과 연금 상품을 맞춤 설계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생명보험 상품, 혁신적 장기간호보험(LTCI)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상품과 캐시 인뎀니티 LTCI를 제공, 기존 LTCI 개념을 뒤바꿔 은퇴자들에게 큰 기대를 준다. Captive Agency와 달리 탑 20 보험사(Athene, Allianz, F&G, Corebridge 등)와 협력해 최적의 상품을 선별, 은퇴 후 편안한 삶을 보장한다. 한편, '고객이 솔로몬을 선택하는 이유는 사람'이라는 철학 아래 인생 파트너를 목표로 하는 솔로몬은 전문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일대일 및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강화하며, 동부에서의 성공을 서부에서도 이어갈 방침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전화 또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213) 308-7878(앤디 김) ▶웹사이트: solomonus.com업계 에이전시 솔로몬 솔로몬 에이전시
2025.04.20. 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