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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네스 부에나파크 경찰국장 은퇴…가이어 캡틴 직무 대행

Los Angeles

2026.01.05 18:00 2026.01.0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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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누네스 전 부에나파크 경찰국장

프랭크 누네스 전 부에나파크 경찰국장

프랭크 누네스(사진) 부에나파크 경찰국장이 최근 29년에 걸친 시 경찰국 생활을 마치고 은퇴했다.
 
한인 사회에도 잘 알려진 누네스 전 국장은 1997년부터 부에나파크 경찰국에서 근무를 시작했으며 순찰, 교통, 갱, 절도, 강력반 수사관 등 다양한 직책을 거쳐 지난 2022년 10월 경찰국장으로 임명됐다.
 
누네스는 공로상, 생명구조상, 올해의 관리자상을 수상했고 로컬, 가주, 연방 기관과 입법부가 수여하는 다수의 상과 표창을 받았다.
 
누네스의 후임을 시의회가 임명할 때까지 국장 직무는 브래들리 가이어 캡틴이 대행한다. 가이어 대행은 1998년부터 28년째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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