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달라스중앙일보
덴버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일리노이, 올 독감 시즌 첫 소아 사망 사례
Chicago
2026.01.07 13:26
2026.01.07 14:26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로이터]
일리노이 주에서 올 시즌 첫 소아 독감 사망 사례가 발생했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일리노이 주내 독감 활동은 현재 다섯 단계 중 가장 심각한 수준인 ‘매우 높음’으로 올라섰다.
일리노이 주 보건국(IDPH)은 독감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방 조치를 취할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하며 최근 몇 주 사이 독감 환자가 급증, 응급실과 중환자실 입원이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쿡 카운티에서는 독감으로 인한 응급실 방문 비율이 지난해 정점 수준을 넘어섰고 중환자실 입원은 작년 대비 두 배 수준인 것으로 기록됐다.
CDC에 따르면 이번 시즌 미국 전역에서 최소 1100만 건의 독감 관련 질환과 5000명의 사망이 보고됐다.
특히 이번 시즌 유행하는 바이러스는 인플루엔자 A의 H3N2 아형에서 파생된 ‘서브클레이드 K’ 변종으로, 기존 독감 백신 효과를 떨어뜨리고 있다.
그럼에도 전문가들은 백신 접종이 중증 예방과 사망 위험을 낮추는데 여전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IDPH는 지난해 독감으로 인한 소아 사망이 12건, RSV로 6건, 코로나19로 3건 각각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전국적으로는 소아 독감 사망 사례가 9건 보고됐다.
독감 확산은 지난 12월 중순부터 시작돼 연말 모임과 학교 복귀로 최근 2주간 급격히 증가했다.
CDC는 현재 미국 45개 이상 주에서 독감 활동이 ‘높음’ 또는 ‘매우 높음’ 수준이라고 밝혔다.
독감 유사 증상으로 의료 기관을 찾는 비율은 약 8%로 지난 1997년 이후 최고치다.
전문가들은 손씻기, 기침 시 팔꿈치로 가리기 등 기본적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권고하고 있다.
Kevin Rho 기자
# 일리노이
# 독감
# 독감 시즌
# 소아 독감
# 소아 사망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