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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14일부터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

Los Angeles

2026.01.07 18:58 2026.01.0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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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제2 터미널 출국장. [아시아나항공 제공]

인천국제공항 제2 터미널 출국장. [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4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 여객터미널(T2)에서 승객을 맞는다.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 준비와 이용객 편의를 위해 터미널을 이전했다”고 밝혔다. 14일 오전 0시 이후 인천 도착 편은 모두 T2로 입국하게 된다. 출발 편 역시 같은 날 오전 7시 일본 오사카행 OZ112편을 시작으로 전편이 T2에서 수속과 출국 절차를 진행한다.  
 
탑승 수속은 3층 동편 G~J열 카운터에서 진행되며 일반석과 셀프 백드롭은 G·H열, 비즈니스클래스 및 우수 회원은 J열을 이용하게 된다.  
 
아시아나항공 승객은 T2 내 대한항공 라운지도 이용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홈페이지·SNS 안내와 공항 내 안내판, 긴급 수송 차량 지원 등으로 터미널 이전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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