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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4Trade, Forex Expo Dubai 2025에서 글로벌 트레이더와 교류

보도자료

2026.01.12 17:43 2026.01.1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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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4Trade가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 Forex Expo Dubai 2025에 참가해 전 세계 트레이더들과 교류했다. 이번 박람회는 10월 6~7일 이틀 동안 60여 개국에서 온 3만여 명의 외환·핀테크 종사자들이 모여 시장 동향과 혁신 기술을 공유한 중동 최대 규모 행사로, T4Trade는 자사 부스를 통해 글로벌 투자자·브로커들과 소통했다. 이전 연도(2024년)에도 금융 브로커와 5 000명의 투자자, 6 000명의 트레이더 등과 현장에서 교류해 브랜드 인지도를 넓힌 바 있다.
 
[이미지 제공 : T4Trade]

[이미지 제공 : T4Trade]

행사장에서 T4Trade는 MetaTrader 4 기반 거래 플랫폼과 함께 스톱로스·테이크프로핏 같은 자동 주문 기능을 시연했다. 또 거래당 자본의 1~2 %만 활용하고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전략 등 리스크 관리 방식을 강조하며, 마이너스 잔액 방지 제도와 고객 자금 분리 보관 제도를 통해 급격한 시장 변동에도 예치금 이상의 손실을 방지한다고 소개했다. 이러한 정책은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T4Trade는 동영상·웹세미나·팟캐스트·e북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 자료를 제공해 초보자와 숙련된 트레이더가 시장 분석과 리스크 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이러한 자료를 체험하고 24시간 5일 운영되는 다국어 고객 지원 서비스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보안 측면에서도 T4Trade는 SSL 암호화, 2단계 인증(2FA), 실시간 거래 감시를 도입해 계정과 개인 정보를 보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T4Trade는 세이셸 금융서비스청(FSA) 라이선스 SD029를 보유한 브로커로, 자사의 공식 페이지에서 고객 자금을 분리해 보관한다는 법적 정보와 함께 마진 거래의 위험성을 명시하고 안내한다. 회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얻은 경험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안전한 거래 환경과 투자자 교육을 강화하며 책임 있는 투자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정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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