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4Trade가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 Forex Expo Dubai 2025에 참가해 전 세계 트레이더들과 교류했다. 이번 박람회는 10월 6~7일 이틀 동안 60여 개국에서 온 3만여 명의 외환·핀테크 종사자들이 모여 시장 동향과 혁신 기술을 공유한 중동 최대 규모 행사로, T4Trade는 자사 부스를 통해 글로벌 투자자·브로커들과 소통했다. 이전 연도(2024년)에도 금융 브로커와 5 000명의 투자자, 6 000명의 트레이더 등과 현장에서 교류해 브랜드 인지도를 넓힌 바 있다. 행사장에서 T4Trade는 MetaTrader 4 기반 거래 플랫폼과 함께 스톱로스·테이크프로핏 같은 자동 주문 기능을 시연했다. 또 거래당 자본의 1~2 %만 활용하고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전략 등 리스크 관리 방식을 강조하며, 마이너스 잔액 방지 제도와 고객 자금 분리 보관 제도를 통해 급격한 시장 변동에도 예치금 이상의 손실을 방지한다고 소개했다. 이러한 정책은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T4Trade는 동영상·웹세미나·팟캐스트·e북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 자료를 제공해 초보자와 숙련된 트레이더가 시장 분석과 리스크 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이러한 자료를 체험하고 24시간 5일 운영되는 다국어 고객 지원 서비스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보안 측면에서도 T4Trade는 SSL 암호화, 2단계 인증(2FA), 실시간 거래 감시를 도입해 계정과 개인 정보를 보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T4Trade는 세이셸 금융서비스청(FSA) 라이선스 SD029를 보유한 브로커로, 자사의 공식 페이지에서 고객 자금을 분리해 보관한다는 법적 정보와 함께 마진 거래의 위험성을 명시하고 안내한다. 회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얻은 경험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안전한 거래 환경과 투자자 교육을 강화하며 책임 있는 투자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정현식 기자트레이더 글로벌 글로벌 투자자 forex expo 세계 트레이더들
2026.01.12. 18:43
미국 전역에서 몇 달러에 판매되는 Trader Joe’s의 재사용 토트백이 해외에서는 수만 달러에 거래되는 ‘럭셔리 아이템’으로 변모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매장에서는 보통 5달러 미만에 판매되는 이 캔버스 토트백은 SNS를 중심으로 패션 인플루언서와 수집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평범한 장바구니에서 글로벌 패션 소품으로 위상이 급상승했다. 특히 해외에서의 제한적인 접근성과 단종·한정 디자인이 결합되며 희소성이 크게 부각됐다. The Wall Street Journal에 따르면, 트레이더 조 매장이 없는 런던, 멜버른, 도쿄 등지에서는 이 토트백이 온라인 중고 시장에서 고가에 재판매되고 있으며, 일부 매물은 최고 5만 달러에 달하는 가격이 붙은 사례도 확인됐다. 이 같은 현상은 특정 지역에서만 구할 수 있는 ‘장소 한정(location-specific) 신분 상징’ 소비의 최신 사례로 분석된다. 파리의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 런던의 던트 북스 등 유명 서점 토트백처럼, 해당 가방을 소유했다는 사실 자체가 ‘여행 경험’과 ‘트렌드 감각’을 보여주는 신호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이 열풍은 해외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미국 내에서도 인기 토트백은 입고 즉시 품절되는 경우가 잦고, 일부 소비자들은 구매 제한 수량까지 사들여 해외에 있는 지인에게 선물하거나 재판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회사 측은 이러한 재판매 열풍과 선을 긋고 있다. 트레이더 조 대변인은 “자사는 제품 재판매를 지지하거나 허용하지 않으며, 토트백은 오직 자사 매장을 통해서만 판매한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트 있는 디자인, 소량 생산 이미지, 그리고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브랜드 정체성이 결합되며 트레이더 조 토트백은 일부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스니커즈나 스트리트웨어에 버금가는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AI 생성 기사미국 트레이더 인기 토트백 캔버스 토트백 재사용 토트백
2026.01.10. 6:00
트레이더 조 코스타메사점이 최근 오픈했다. 옛 99센트 스토어 자리에 들어선 9541스퀘어피트 규모 코스타메사점(2170 Harbor Blvd)은 지난 11일 영업을 시작했다. 이 매장엔 신규 채용한 직원과 코스타메사의 다른 매장(640 W. 17th St)에서 온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가주 먼로비아에 본사를 둔 트레이더조는 1967년 창립 이후 전국에 615개 매장을 두고 있다. 이 중 약 3분의 1은 가주에 있다.트레이더 오픈 9541스퀘어피트 규모 스토어 자리 창립 이후
2025.12.14. 19:00
식료품 체인 트레이더 조(Trader Joe’s)가 핼로윈 시즌을 맞아 한정판 토트백(사진)을 선보인다. USA투데이에 따르면 트레이더 조는 오는 8일부터 가주 매장에서만 ‘핼로윈 에디션 미니 토트백’을 판매한다. 가격은 개당 2달러 99센트다. 색상은 오렌지·퍼플·블랙·멀티컬러 등 네 가지다. 트레이더 조 토트백은 지난해 출시 이후 큰 인기를 끌며 품절 사태를 빚었다. 온라인에서는 정가보다 수십 배 비싼 가격에 거래되기도 했으며, 일부 제품은 최고 1000달러에 팔린 사례도 있다. 한편, 트레이더 조는 지난 1967년 패서디나 지역에서 조 쿨롬브가 창업했으며 현재 전국에 608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송영채 기자 [email protected]판매 트레이더 핼로윈 토트백 한정판 토트백 핼로윈 에디션
2025.09.30. 21:22
AI 생성영상 트레이더 조스 트레이더 조스 달걀 구매
2025.02.10. 14:11
대형 식료품점 트레이더 조(Trader Joe’s)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냉동 김밥에 이어 한국식 냉동 소불고기(사진)를 출시했다. 전국 43개주에서 54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트레이더 조는 K-푸드 열풍에 힘입어 냉동김밥과 LA갈비, 호떡, 떡볶이 등 다양한 한국 음식을 판매 중이다. 이번에 출시된 냉동 소불고기는 전자레인지에 4~5분 조리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3인분 양 1개에 12.99달러다. 특히 소불고기는 미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한국 음식 중 하나이기 때문에, 냉동 김밥에 이어 또 하나의 히트 상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제품은 간장, 참기름, 양파, 마늘, 사과, 배, 파인애플 등을 넣어 만든 정통 불고기 양념을 입힌 소고기에 스모키한 불향을 더해 만들어졌다. 트레이더 조는 홈페이지를 통해 “푹신한 흰 쌀밥 위에 얹어 먹으면 좋다”며 “상큼한 그린 샐러드, 구운 브로콜리와 같이 먹거나 우리 매장에서 판매하는 잡채, 떡볶이, 김치 등 사이드 메뉴와 함께 즐길 수도 있다”라는 설명을 게재했다. 또 “불고기는 2000년 전 고구려 시대 귀족층이 즐겨 먹던 음식으로, 대표적인 한국 음식”이라며 불고기의 유래를 설명하기도 했다. 관계자들은 “한식 뿐만 아니라 타코, 파스타, 샌드위치 등 다양한 레시피를 활용해 먹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8월 트레이더 조가 한국에서 수입한 냉동 김밥은 판매를 시작함과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이후 전국 560여개 매장에서 2주 만에 품절사태를 빚으며 K-푸드 열풍을 만들었다. 윤지혜 기자소불고기 트레이더 냉동 소불고기 한국식 냉동 냉동 김밥
2023.12.03. 18:57
올여름, 선탠하지 못한 내 머릿속에서는 무언가가 터질 것 같았다. 대신 남미 음악에 맞춰 살사, 차차, 룸바, 삼바, 쿰비아, 자이브를 추며 보냈다. 배가 쏙 들어갔다. 깃털 떠돌듯 가벼운 걸음걸이로 걷는다. 노동절 때는 항상 그랬던가? 80도 밑을 기웃거리던 날씨가 갑자기 90도를 웃도는 날이 닷새나 계속되었다. 하나님이 일광욕하고 싶은 내 심정을 알아차리셨나 보다. 트레이더 조(Trader Joe‘s) 신상품인 김밥을 챙겨 파이어 아일랜드(Fire Island)로 달렸다. 지난 8월 7일에 처음 ’조가네 김밥‘이 트레이드 조에 등장했다. 8월 8일에 트레이드 조에 갔다. 잡채를 들여다보고 있었다. 바로 그 옆에 김밥(Kimbap)이라고 쓰인 글자를 보고 놀랐다. 가격 또한 한인 마켓의 반으로 3불 99센트다. 횡재를 맞은 듯 기뻤다. 딱 두 개 남아 있었다. 맛이 좋다. 양도 많다. 가격도 좋다. 조금만 덜 달면 더 맛있겠지만, 가격에 비해 월등하다. 불평할 처지가 아니다. 거의 일주일간 매일 맨해튼 93가와 콜럼버스 애비뉴에 있는 트레이드 조에 출근했다. 갈 때마다 ’조가네 김밥‘은 바람처럼 사라졌다. 겨우 건진 것이 12개다. 10월 25일에 다시 입고할 예정이란다. 먹고 싶은 것을 꾹 누르고 냉동고 문을 열고 김밥이 잘 있나 들여다보며 미소 짓고를 반복하다가 파이어 아일랜드에 가지고 간 것이다. 꽁꽁 언 것을 점심때쯤 먹었다. 데워서 먹는 것보다 더 맛있다. 갑자기 더워진 노동절 닷새를 내리 선탠 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김밥도 날짜에 맞춰 5개가 남아 있었다. 그 먼 파이어 아일랜드를 매일 갈 수 없었다. 집 앞 리버사이드 공원에 누워 일광욕했다. 천국이 따로 없다. 날씨는 좋지요. 김밥은 꿀맛이지요. 이런 좋은 날은 마음껏 즐겨야 한다. 즐기지 못하는 것은 죄다. 지난 4월 적도에서 태운 몸이 점점 하얘지다가 다시 검게 그을렸다. 김밥 반 만 먹고 리버사이드 공원으로 5일 동안 출근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남은 반을 먹는 즐거움이란! 찬란했던 여름이 서서히 막을 내리며 멀어져 간다. 올여름이 가져다준 소소한 행복에 감사한다. 이수임 / 화가·맨해튼글마당 트레이더 김밥 김밥도 날짜 파이어 아일랜드 리버사이드 공원
2023.09.22. 17:36
트레이더 조에서 판매된 브로콜리체다 수프(사진) 제품에서 벌레가 발견돼 1만889개가 리콜됐다. 연방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리콜 대상은 ‘윈터가든퀄리티 푸드오브뉴옥스포드’에서 제조된 트레이더조의 ‘언익스펙티드 브로콜리체다 수프(20온스)’다. 해당 제품 캘리포니아, 코네티컷, 플로리다, 일리노이, 펜실베이니아, 텍사스, 워싱턴 주에서 1개당 4.99달러에 판매됐다. 유통기한은 2023년 7월 18일~ 2023년 9월 15일까지다. 업체는 해당 제품을 매장에서 전량회수했다고 밝혔다.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매장에서 환불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전화(626-599-3817)로 문의하면 된다. 정하은 기자트레이더 수프 트레이더 조수프 리콜 트레이더 벌레 발견
2023.07.30. 18:29
국민유산균 브랜드 락토핏이 온 가족을 위한 신제품 락토핏 로얄을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단독 출시한다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유산균 시장에서 섭취율, 구매율 1위인 종근당건강 락토핏은 2020년 기준 1초에 1통씩 판매되는 국민 유산균으로, 국내 유산균 시장 리딩 브랜드를 넘어 타 국민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메가 브랜드로 도약했다. 대한민국 1등 유산균 락토핏이 출시하는 락토핏 로얄은 프롤린 공법에 실크피브로인 공법을 더한 이중 특허 공법을 적용해 유산균의 생존뿐만 아니라 유산균이 장에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장내 정착력을 향상시킨 게 특징이다. 식물, 미생물이 환경적 스트레스를 받으면 프롤린을 생산, 축적하여 자신을 보호하는 것에 착안하여 개발한 프롤린 공법은, 유산균 균주 자체의 코어를 강화하여 내산성, 내담즙성,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공법이다. 실크피브로인은 80년 전통 발효 전문 기업 종근당 그룹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구 개발된 특허 공법으로, SCI급 논문을 통해 인정받았다. 실크피브로인이란 생 누에고치로부터 추출한 성분으로 누에가 외부 환경으로부터 제 몸을 보호하기 위해 실을 방출해 몸 둘레를 감싸는 것에 착안하여 개발한 기술로, 유익균이 장에 머무는 시간 증가시키는 공법이다. 여기에 장 위치별 서식하는 균의 특성을 고려한 배합기술로 만든 락토핏만의 핵심 균주 조합 LACTO-5X 포뮬러와 다양한 균주 섭취를 위한 8속10종 유산균이 적용된 제품으로, 평소 유산균 제품의 보장 균수를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라면 관심이 갈 만한 제품이다. 락토핏 로얄은 오직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제품으로, 6월 26일부터 전국 트레이더스 매장에 런칭할 계획이다. 이동희 기자 ([email protected])트레이더 신제품 국민유산균 브랜드 유산균 균주 국민 유산균
2023.06.21. 17:00
기아의 가장 인기 있는 신모델 중 하나인 기아 카니발 MPV가 오토 트레이더 (AutoTrader)의 "2022년 최고의 신차"로 선정되었다. 기아 미국판매법인 COO 스티븐 센터(Steven Center)는 "기아 카니발 MPV가 오토 트레이더 ‘2022년 최고의 신차'에 선정된 것은 기아 카니발이 높아진 소비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를 확실하게 입증시켜준다"고 말했다. "오토 트레이더의 전문가들은 카니발에서 끊임없이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전달하고자 하는 기아의 노력을 세련된 디자인, 품질, 가치, 그리고 최첨단 기능들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토 트레이더는 카니발 MPV가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미니밴 세그먼트에 속하지만, 럭셔리 SUV를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다목적 용도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오토 트레이더의 편집장인 브라이언 무디(Brian Moody)는 “기아 카니발 MPV가 주목받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 기아 카니발 MPV는 럭셔리 브랜드에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만족을 제공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더이상 전통적인 럭셔리 브랜드를 구매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증명한다. 둘째, 기아 카니발 MPV는 가족용 자동차의 장점들과 고급 SUV의 실용성, 외관 및 매력을 결합했다”고 평했다. "오늘의 기아 브랜드는 몇 년 전과는 또다른 세계적 수준의 라인업을 갖춘 브랜드로서 신차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은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에 반드시 기아를 시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기아 카니발 MPV는 2021년 MPV 세그먼트에서 9.3%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 이는 2020년 세도나 대비 3.3%p 상승 • 카니발 MPV 가 출시된 첫 해 판매 실적이 이전 모델 세도나의 2008년에서 2020년까지의 누적 판매 실적 경신 • 카니발 MPV 판매의 약 75%는 경쟁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던 고객들의 유입 • 2022년 1월, 배송부터 판매까지 딜러 재고 일수는 평균 5일 오토 트레이더의 ‘최고의 신차’는 여러 세그먼트 중에서 오토 트레이더의 전문가 팀이 다양한 기준을 사용하여 종합적으로 테스트하여 최종 12대를 선정했다. 이번 심사는 올해나 향후 9개월 이내에 구매할 수 있는 모델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소비자들이 판단하는 경제적 가치 및 탑재 가능한 첨단 기능과 주행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올해의 수상으로 기아는 2020년 텔루라이드, 2021년 K5 및 쏘렌토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최고의 신차’에 선정되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트레이더 카니발 기아 카니발 오토 트레이더 기아 브랜드
2022.03.07. 17:13
살모넬라에 오염된 식품이나 채소가 잇달아 보고되어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연방 보건당국은 23일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가공 육류제품 섭취로 전국 8개주에서 최소 20명의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발표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시테리오 브랜드(Citterio-brand)의 프리미엄 이탈리안 스타일 살라미 스틱(Salame sticks)을 소비자나 사업체는 섭취, 또는 판매 및 제공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 제품은 트레이더 조(Trader Joe's) 수퍼마켓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일부 다른 마켓에서도 판매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제품으로 인해 몸에 이상이 생긴 소비자는 가주를 포함해 일리노이, 뉴욕, 뉴저지 등 전국 8개주에 걸쳐 최소 20명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보건당국은 해당 제품이 집에 있으면 즉시 폐기하고 이를 담았던 용기는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보건당국은 현재 다른 식품류도 오염됐는지 관련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몇 일 전에도 수입 양파가 살모넬라균에 오염돼 전국 37개주에서 600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한 바 있다.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식품을 섭취할 경우 고열이나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사망에까지 이른다. 미국에서는 매년 약 100만 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이 가운데 수백 명이 목숨을 잃는다. 김병일 기자트레이더 살모넬라 살라미 스틱 가공 육류제품 프리미엄 이탈리안
2021.10.23.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