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20:08 2026.01.13 21:0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뉴저지한인회가 제123주년 미주한인의날 기념식을 13일 뉴저지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됐으며, 32대 회장으로 취임한 송미숙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한인 이민 선조들의 헌신을 기리고 화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인 사회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저지한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