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회 기념식 기념식 개최
2026.01.13. 21:08
“한인사회 다양한 단체들과 함께 노력해 한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봉사하는 뉴저지한인회가 되도록 하겠다.” 뉴저지한인회는 지난 15일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에서 임재빈 위원장이 제32대 회장 선거에 단독출마한 송미숙(사진) 후보에게 당선증을 교부함으로써 새로운 임기의 출발을 알렸다. 송 신임 회장은 한인봉사센터(KCS)와 합병한 뉴저지 한인동포회관(KCC: 전신 FGS) 설립 초창기부터 이사로 활동했고, 민주평통·경제인협회·뉴저지한인상록회 등 다양한 한인단체에서 봉사를 한 경력을 갖고 있다. 특히 송 회장은 회장에 당선되기 전 뉴저지한인회 이사장과 부회장을 지내 한인회 업무에 밝고 단체 발전을 이끌 역량을 가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송 회장은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이번 선거에서 선관위 해체 사태 등 한인회의 내부 분열상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책임감이 무겁다”며 “침체된 한인회를 발전시키려면 상대방에 대해 이해하고 배려하는 봉사정신이 밑거름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새로운 집행부와 함께 봉사와 문화행사를 통해 단체들을 연결하고, 코로나19 이후 사장됐던 컴퓨터·독서·운동 프로그램 등을 재정비해서 다시 시작하겠다”며 “특히 한인회 숙원사업인 회관건립은 꼭 해야 하는 필수 사업으로, 시작이 반인 것처럼 자체 건물이 안 되면 장기 리스라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1000명이 100달러씩 10만 달러 모금부터 해 볼 예정”이라며 관심과 도움을 요청했다. 특히 송 회장은 임기 동안 한인 2세와 3세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송 회장은 “한인 커뮤니티가 우리의 차세대들을 사랑하고 응원하고 있다는 마음을 보여줘야 하기에 자라나는 2세와 3세를 위한 장학사업을 꼭 해야 한다”며 “한인회 재정이 여유롭지 못하지만 그래도 적은 돈이라도 꼭 학생들을 위해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한 송 회장은 1995년 미국에 건너와 그동안 무역·컴퓨터 부품·부동산 투자 사업 등을 했고, 현재는 부동산 임대 사업과 함께 부엌 캐비넷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봉사와 장학사업으로 한인회 위상 세우겠다 뉴저지한인회 송미숙 신임 회장 임재빈 위원장 송미숙 회장
2025.12.29. 19:53
뉴저지한인회가 제32대 한인회장 선거를 위한 새 선거관리위원회를 공식 발족하고 선거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한인회장 선거는 오는 12월 28일(일) 실시된다. 뉴저지한인회는 지난 3일 열린 이사회에서 임재빈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새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참석 인원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새로운 선관위 출범은 전 선관위원장 해임과 기존 선관위원 전원의 사퇴 이후, 혼란에 빠진 선거관리 체계를 정상화하기 위한 조치다. 뉴저지한인회는 “이번 사태의 발단은 전 선관위원장이 집행부 및 이사회와 충분한 협의 없이 언론을 통해 한인회가 제재를 가한 것처럼 보도되도록 발언하면서 시작됐다”며 “이로 인해 한인회 위상 실추는 물론, 타 한인 단체 및 전직 회장단 사이에서도 오해가 확산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또 뉴저지한인회는 “큰 논란이 된 부분은 한인회장 후보 자격 요건을 ‘2년 이상 한인회 이사로 봉사한 자’로 제한한다는 조항의 적용 시점이었다”며 “해당 조항은 이사회에서 33대 선거부터 적용하기로 논의됐음에도, 전 선관위원장이 이를 이번 32대 선거에 적용하는 것처럼 공고하면서 혼선이 빚어졌는데, 이 조건은 외부 인사의 출마를 제한하는 구조로 해석되며 형평성 논란도 불러왔다”고 설명했다. 결국 이사회는 해당 공고를 공식 취소했으며, 이후 전 선관위원장은 이사회로부터 선관위원장직과 이사직 해임 통보를 받았다. 한편 이사회는 후속 조치로 같은 날 새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 의결에 따라 임재빈 위원장을 비롯해 ▶양수연 부위원장 ▶이명숙 총무·재무 ▶샤론 김 ▶스티브 유 ▶성영주 ▶줄리 장 위원 등 총 7명으로 새 선관위가 구성됐다. 임재빈 선관위원장은 “회칙과 세칙에 근거한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통해 더 이상의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선관위 운영 원칙과 절차를 명확히 하고, 공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선거를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뉴저지한인회는 “9일 오후 5시 한인회장 후보 등록서류 교부 마감 후 집계 결과 1명만 서류를 수령해, 사실상 단독후보에 단독 결선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후보자 등록 기간의 마감 시간인 12월 12일 오후 5시가 지나야 서류 수령 인물이 누구인지 알 수 있으며, 선관위는 13일에서 15일까지 입후보 등록 서류를 심사해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뉴저지한인회 신임 회장선거 본격 착수 뉴저지한인회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이대우 회장 임재빈 선관위원장 양수연 부위원장 뉴저지한인회 단독 후보
2025.12.10. 20:20
뉴저지대한체육회 등 뉴저지한인회 정상화 촉구 모임 뉴저지대한체육회 뉴저지한인회 박정렬 회장 원유봉 시의원 손종만 회장 김상규 회장
2025.11.23. 17:18
뉴저지한인회 한국 뉴저지한인회 한국 우호 교류
2025.09.11. 21:14
뉴저지한인회 광복절 뉴저지한인회 광복절
2025.08.21. 17:47
뉴저지한인회(회장 이대우)는 지난 15일 버겐카운티 청사 앞에서 제80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버겐카운티 정부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뉴저지한인회 이대우 회장을 비롯해 김진성 부셰리프 등 한인사회와 주류사회 주요 인사들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박종원 기자뉴저지한인회 제80주년 광복절 기념식 개최 뉴저지한인회 회장 이대우 이대우 회장 김진성 부셰리프
2025.08.18. 20:46
2025년 뉴저지한인회 추석대잔치가 내달 20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다. 올해 24회를 맞은 뉴저지한인회 추석대잔치는 뉴저지 ‘잭 알터 포트리 커뮤니티 센터(Jack Alter Fort Lee Community Center·1355 Inwood Terrace, Fort Lee, NJ 07024)’에서 진행된다. 개회식은 내달 20일 오전 11시 열릴 예정이다. 이번 대잔치에 참여한 이들은 ▶K-푸드 스트리트 한식 체험 ▶오징어 게임 체험 ▶동포 노래자랑 ▶K-팝 콘서트 ▶트로트 콘서트 ▶그림 공모전 ▶소달구지·한국 꽃가마 체험 ▶한복패션쇼 및 한복 입고 기념 촬영 ▶K-뷰티 한국 메이크업 시연 ▶한국 지방 특산물전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추석대잔치에는 뉴저지주지사를 비롯해 연방상·하원의원, 각 카운티 주요 인사 등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뉴저지한인회는 “한인사회의 위상을 높이고 타민족과 화합의 장을 이루는 지역사회의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동포사회의 발전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한인들은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 가졌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뉴저지한인회 추석대잔치 뉴저지한인회 추석대잔치 이번 추석대잔치 한국 꽃가마
2025.08.10. 18:45
제75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 개최 6·25 한국전쟁 기념식 뉴저지한국전미군참전용사회 미군 VFW #2342 포트리 월남참전용사회 뉴저지한인회 뉴욕총영사관
2025.06.26. 18:36
뉴저지한인회 무료 무료 식사
2025.06.03. 17:49
뉴저지한인회 중앙대병원 뉴저지한인회 동작구
2025.05.15. 21:16
뉴저지한인회 장애인 뉴저지한인회 장애인의날
2025.04.24. 18:33
뉴저지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뉴저지한인회(회장 이대우)가 한국의 중견 법무법인인 더킴로펌과 동포들의 법률적 어려움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뉴저지한인회는 18일 팰리세이즈파크에 있는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이대우 회장과 육주선 법률위원장, 더킴로펌의 김형석 대표변호사와 조용우 대표변호사가 참석한 가운데 양 측의 협력을 바탕으로 뉴저지 한인들의 본국과 연관된 상속분쟁 등 법률문제를 상담 해결하는 업무를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대우 회장은 양 측의 업무협약의 의의에 대해 “현재 한인들이 한국과 연관돼 가장 고민하는 문제 중 하나가 한국의 부모님 등 가족이 타계했을 때 이를 어떻게 미국에서 어려움 없이 상속받고 해결할 수 있는냐는 것”이라며 “한인들의 어려움을 돕고 지원하는 공익 차원에서 한국에서 신뢰와 실력을 인정 받는 더킴로펌과 함께 법률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형석 대표변호사는 “더킴로펌은 한국에서 변호사와 직원을 합쳐 100여 명이 서울과 창원 등에 사무실을 두고 다양한 법률 서비스 지원을 하는 법무법인으로 최근 버겐불러바드에 뉴저지 사무실을 오픈했다”며 “가족들의 상속 분쟁 등 법률적 어려움이 있는 한인 동포들은 오전 10시 정도에 만나 미국과 한국 서울 삼성동 포스코 4거리에 있는 사무실을 직접 연결해 대형 스크린 소통을 통해 신뢰성 있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저지한인회는 한인 동포들이 실제적인 법률 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오는 7월 등 1년에 두 차례 관련법 설명회와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설명회와 상담회는 1회에 30명에서 50명 정도로 제한해 실제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뉴저지한인회와 협력해 다양한 지원을 하게 된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 서명식이 끝난 뒤 법률위원장을 맡고 있는 포트리 유명 사고 상해 전문 마지아노 로펌의 육주선 변호사와 더킴로펌 김형석 대표변호사는 향후 양 측의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글.사진=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뉴저지한인회 더킴로펌 이대우 회장 김형석 대표변호사 조용우 대표변호사 뉴저지한인회 더킴로펌 업무협약 뉴저지한인회 더킴로펌 업무협약식 육주선 변호사 육주선 법률위원장
2025.04.20. 17:21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뉴욕·뉴저지에 “대한 독립 만세” 소리가 울려퍼졌다. 뉴욕한인회는 1일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서 기념식을 열고, 다 함께 만세 삼창을 했다.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은 “과거 용감한 국민들이 한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맞서 싸웠고, 우리도 선조들의 용기를 본받아 강한 미래를 세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변종덕 전 뉴욕한인회장이자 21희망재단 이사장은 “1909년 우리 국민들은 전쟁 한 번 못해보고 나라를 빼앗겼다. 1919년 3월 1일 유관순 열사가 독립운동을 펼칠 때까지 그 아픔이 얼마나 컸을지 상상조차 하기 어렵다”며 “모두 함께 유관순 열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3·1절을 축하하자”고 전했다. 조동현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 의장은 “그날의 함성은 여전히 우리 가슴 속에 살아 숨쉬고 있다”며 “선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세계 어디에 살더라도 3·1절의 정신을 이어나가자”고 했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서는 차세대 한인들이 3·1절의 정신과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최한 ‘3·1절 기념 글짓기 대회’ 시상식이 진행되기도 했다. 초등부 대상을 수상한 브라이언 트란(리빙스턴 애비뉴 스쿨 3학년)과 중·고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선빈(버겐카운티 테크니컬 고등학교 11학년) 학생이수백명의 한인들 앞에서 각자의 에세이를 낭독해 큰 박수를 받았다. 뉴저지한인회는 같은 날 팰리세이즈파크(팰팍)에 있는 한인회관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대우 회장과 한인회 주요 임원, 재향군인·뉴저지한인상록회·뉴저지네일협회 등 한인사회 주요 단체 대표, 주류사회 정치인과 버겐카운티 선출직 공무원 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삼일절은 우리 선조들의 일제의 압제에 저항한 역사적인 날이면서 우리 민족의 용기와 희생, 단결 정신을 보여준 날이었다”며 “용감한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 우리의 자유와 번영을 가능하게했다”고 밝혔다. 또 이 회장은 행사에 참석한 재향군인 단체 관계자들에게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한 원동력으로 존경을 표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 희망을 품고 미래로 나아가자고 제안했다. 엘렌 박 뉴저지주하원의원(민주·37선거구)은 축사에서 “삼일절은 우리 선조들의 일제로부터 민족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싸운 날”이라며 “우리의 자녀들에게 역사와 문화, 투쟁과 인내를 고개를 들고 자랑스럽게 가르쳐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를 공동주최한 주뉴욕총영사관은, 뉴욕에서는 이상호 부총영사가, 뉴저지에서는 임수용 동포담당 영사가 참석해 대통령 축사를 대독했다. 글·사진=윤지혜·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뉴욕한인회 뉴저지한인회 3·1절 기념행사 3·1절 기념식 김광석 회장 이대우 회장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 조동현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 의장 엘렌 박 뉴저지주하원의원
2025.03.02. 19:00
뉴저지한인회 대통령 뉴저지한인회 대통령
2025.02.20. 21:28
뉴저지한인회는 13일 팰리세이즈파크 한인회관에서 1903년 첫 번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날을 기념하는 미주 한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뉴욕총영사관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에 이어 뉴저지한인회 이대우 회장의 기념사, 앨런 박 뉴저지주하원의원(민주·37선거구) 등 내빈들의 축사, 팰리세이즈파크 폴 김 시장이 결의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 회장은 “1903년에 하와이에 처음 도착한 한인 이민 1세들은 꿈과 희망, 끈기로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인사회를 미국에 기여하는 공동체로 성장시켰다”며 “1세대의 희생이 있었기에 다양한 한류 문화가 미국사회와 미국인들에게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었다”고 감사했다. 또 이 회장은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한인들이 모두 참여하고 함께 노력해 더 강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앨런 박 의원은 축사를 통해 “나도 어렸을 때 하와이를 통해 미국에 이민 왔는데, 그때의 감격을 잊지 못하고 있다”며 “미국에서 한류가 인정받고 한인사회가 성장한 것이 자랑스럽고, 한인들 모두가 미국을 제2의 한국, 제2의 조국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해 더욱 훌륭한 한인사회를 만들자”고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키 셰릴 연방하원의원(민주·뉴저지 11선거구) ▶고든 존슨 주상원의원▶샤마 헤이더 주하원의원(이상 민주·37선거구) ▶짐 테데스코 버겐카운티장 ▶존 호건 버겐카운티 클럭 ▶앤서니 큐레튼 버겐카운티 셰리프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뉴저지한인회 뉴저지한인회 한인의 날 행사 이대우 회장 앨런 박 의원 폴 김 시장 뉴욕총영사관
2025.01.13. 19:58
뉴저지한인회가 1903년 첫 번째 한국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날을 기념하는 미주 한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뉴저지한인회는 오는 13일 오전 11시에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팰팍)에 위치한 한인회관에서 뉴욕총영사관과 공동으로 2025 미주 한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며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한인사회 주요 단체와 동포들이 많이 참석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대우 회장은 “미주 한인의 날은 한국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날을 기념하고, 미국사회에 기여한 한인들의 소중한 공헌을 인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이를 기리기 위해 한인 동포사회 모두가 참여하는 뜻깊은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행사장 주소: 21 Grand Ave. #216-B 2층, Palisades Park, NJ 07650 ▶문의: 201-945-9456 또는 [email protected] 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뉴저지한인회 한인 뉴저지한인회 미주 미주 한인 한인 동포사회
2025.01.07. 18:02
뉴저지한인회 순회영사 뉴저지한인회 순회영사
2024.10.10. 19:15
뉴저지한인회가 다음달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예정된 ‘2024 뉴저지 추석대잔치’에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7일 행사 홍보차 뉴욕중앙일보 본사를 찾은 김동오 재정 부회장, 아드리안 이 회장, 장민숙 홍보 부회장, 정이본 대외협력 부회장은 버겐카운티 오버펙공원서 28일 오전 10시부터 열릴 행사를 위해 예년보다 더 많은 타민족의 참여 및 한인들의 관심을 주문했다. 한인회는 특히 도미니카공화국, 과테말라, 콜롬비아, 인도, 일본, 중국 등 타민족, 타인종을 모두 포함해 함께하길 바란다며 참가 벤더와 관련해 한식뿐 아니라 세계 각국 전통식을 판매할 수 있는 적격자라면 오는 30일까지 누구나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참여업체의 비용은 푸드벤더는 3000달러, 일반 벤더는 2000달러며 현재까지 신청 벤더사는 한식 기준 최소 10곳이다. 팰리세이즈파크 기반의 한식당 등이 주로 참여한다는 설명이다.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아우르도록 한국서 가수 바다 등도 초대해 공연한다. 이외에도 김치 워크숍, 전통 한국 퀴즈 대회와 전통 국악 공연, 한복 패션쇼 등이 예정됐다. 28일 10팀에게만 허락된 장기자랑 무대에 오르고 싶다면 오는 30일까지 참가비 50달러를 내고 유튜브 영상 주소를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면 된다. 대상 2000달러, 1등 1000달러, 2등 500달러, 인기상 200달러 등이 준비됐다. 현장에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현재 신청을 받고 있는 16~21세 자원봉사자 참여도 같은 이메일로 하면 된다. 골프대회와 추석 축제를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낸 뉴저지한인회 집행부는 2~3개월이란 짧은 시간 안에 완벽한 축제를 만들려 노력했다고 전했다. 한편 ‘빅토리아 이’ 사건과 관련해선 뉴저지주검찰이 이미 지난주 프로토콜 수정안을 밝혔음에도 같은 내용을 요구하는 랠리를 소수계 지원 차원서 다음주 이후 이어갈 방침이다. 이 회장은 “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계속 활동할 방안을 찾고 있다”며 “추석 축제도 타민족·타인종이 한 데 모이길 바란다”고 했다. 글·사진=강민혜 기자 [email protected]뉴저지한인회 추석 추석 축제 뉴저지한인회 다음달
2024.08.27. 17:46
뉴저지한인회 임시이사회 뉴저지한인회 임시이사회
2024.08.20.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