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3회 미주 한인의 날이었던 13일 부에나파크와 어바인 시의회가 정기회의 중 미주 한인의 날을 선포하고 축하했다. 코너 트라우트(왼쪽 사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부에나파크 시장은 OC한미시니어센터, OC한인상공회의소, 한미문화센터 관계자에게 선포 결의문을 전달했다. 이날, 래리 에이그런(오른쪽 사진 오른쪽에서 여덟 번째) 어바인 시장은 강석희 전 시장에게 결의문을 전달했다. 한편,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은 15일 한인 주민들을 초청, 미주 한인의 날을 축하했다. [부에나파크시?태미 김 한미문화센터 대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