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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공범” … LA서 이란 시위 연대 행진

Los Angeles

2026.01.19 18:36 2026.01.1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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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LA 다운타운에서 이란 반정부 시위를 지지하는 집회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이란 정권에 의해 2만 명이 넘는 사람이 살해됐다', '침묵은 공범' 등의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다운타운 일대를 행진했다. 인권단체 휴먼라이츠 액티비스트 뉴스 에이전시(HRANA)는 이날 이란 시위에서 최소 3919명이 사망하고 2만4669명이 체포됐다고 전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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