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실내 요리의 불편함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주방가전이 주목받고 있다. 중앙일보 온라인 쇼핑몰 '핫딜'에 등장한 '케어시스 더블케어 그릴'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연기와 화력을 동시에 잡은 3세대 전기 그릴로, 실사용자 평점이 높아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빠르게 번지고 있다.
이 제품의 핵심은 위.아래 이중 가열 방식. 삼겹살처럼 화력이 중요한 고기부터 생선구이, 볶음 요리까지 집에서도 식당처럼 바삭하고 촉촉하게 완성된다. 무엇보다 실내 요리의 최대 고민인 연기와 냄새를 확실히 잡는다. 필터 교체가 필요 없는 에어커튼식 연기 제거 기술을 적용해, 독일 기술력이 담긴 초강력 DC 모터가 불판을 감싸는 공기막을 형성하고 상부 원적외선 열선이 연기를 태워 제거한다. 창문을 열지 않아도 쾌적한 조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체감 만족도를 높인다.
기름 튐도 최소화했다. 약 10도로 기울어진 논스틱 코팅 팬이 기름 고임을 막고, 에어커튼이 미세한 기름 입자까지 차단해 조리 후 주방 청소 부담을 줄여준다. 여기에 옵션 전골팬을 더하면 떡볶이, 치즈 닭갈비, 해물 전골까지 한 대로 해결할 수 있어 온 가족 메뉴가 풍성해진다.
가격 혜택도 매력적이다. 새해 기획으로 최대 40% 할인 혜택이 적용돼 그릴 단품 179달러, 그릴+전골팬 세트 219달러, 전용 가방까지 포함한 풀세트는 249달러 특가에 구매 가능하다. 이번 기회에 한 대 장만해두면 새해 요리가 한층 즐거워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