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목회연구원은 지난 주 ‘세속사회에서의 복음과 윤리·돈·성·정치‘를 주제로 신년 목회자 세미나를 열었다.
워싱턴목회연구원(원장 윤구현 목사)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윌리엄스버그에서 정원호 목사를 초청해 ‘세속사회에서의 복음과 윤리·돈·성·정치‘를 주제로 신년 목회자 세미나를 열었다. 워싱턴 지역 목회자 35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인 QT와 강의, 조별 나눔, 교제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개회 예배에서는 윤규현 목사가 여호수아 1장9절 말씀으로 ’강하고 담대하라‘를, 폐회예배에서는 이택래 목사가 마가복음 1장14-15절로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를 주제로 설교했다. 참가자들은 세속적 가치관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복음적 삶을 실천하는 방안을 함꼐 고민하며 영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