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뉴욕주 아태계 평등 예산 촉구 집회

New York

2026.02.11 20:14 2026.02.11 21:14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지난 10일 올바니 뉴욕주 의사당 앞에서 100여명의 아시안 커뮤니티 리더들이 모여 뉴욕주 아시아.태평양계(AAPI) 커뮤니티를 위한 2026~2027회계연도 예산 5435만 달러 전액 지원을 촉구했다. 존 리우, 그레이스 이, 론 김 등 주의원들이 참석해 청소년 프로그램과 노인 지원 등 AAPI 커뮤니티를 위한 필수 사회.보건 서비스 예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존 리우 의원실]

지난 10일 올바니 뉴욕주 의사당 앞에서 100여명의 아시안 커뮤니티 리더들이 모여 뉴욕주 아시아.태평양계(AAPI) 커뮤니티를 위한 2026~2027회계연도 예산 5435만 달러 전액 지원을 촉구했다. 존 리우, 그레이스 이, 론 김 등 주의원들이 참석해 청소년 프로그램과 노인 지원 등 AAPI 커뮤니티를 위한 필수 사회.보건 서비스 예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존 리우 의원실]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