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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값 100불…주유소 '유쾌한 장난'

Los Angeles

2026.02.12 20:22 2026.02.1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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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타운 인근 워싱턴 블러바드와 알링턴 애비뉴 교차로의 한 주유소 가격표에 갤런당 100달러가 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주유소 측은 주유기 교체 공사로 영업을 일시 중단한 기간 동안만 운전자와 인근 주민들에게 웃음을 주려고 일부러 가격을 100달러로 표기했다고 밝혔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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