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가 오는 27일 ‘뉴욕한인의 밤’ 갈라행사를 위해 차량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뉴욕한인회 측은 “한인밀집지역에 콜택시와 15인승 밴을 대기시키고, 콜택시 비용 절반을 한인회가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행사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야엘 코스메틱사가 이스라엘산 엑스트라 버진 오일 100병 및 고급화장품 10개를 후원하는 등 갈라 행사에 후원이 쇄도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야엘 코스메틱사의 이야엘 대표(가운데)가 뉴욕한인회에 7000달러 상당의 물품을 후원하는 모습. [뉴욕한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