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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수오지 의원 기금모금 행사

 기금모금 행사 의원 기금모금

2026.08.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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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 행사

 남가주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 행사 남가주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 행사

2026.08.19.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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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카덴’ 출시 기념…정호영 셰프 OC 방문

H마트가 스타 셰프 정호영의 ‘우동 카덴’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남가주에서 팬 미팅과 시식 행사를 개최한다.   최근 H마트 측은 오는 22일 H마트 부에나파크점(5111 Beach Blvd.)과 어바인 노스파크점(3931 Irvine Blvd.)에서 이 같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행사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직접 매장을 찾아 고객들과 만나 신제품을 소개하고, 우동 카덴 제품을 맛볼 수 있는 시식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정통 일식 레시피를 적용한 시그니처 우동과 쫄깃한 면발을 강조한 차가운 칠드 우동 등이다.   H마트는 현장 시식을 통해 미주 소비자들에게 우동 카덴의 다양한 제품과 특징을 알릴 계획이다.   한편 정호영 셰프는 일본 요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온 스타 셰프로, 방송과 외식업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아왔다.   부에나파크점 행사는 이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어바인 노스파크점에서는 같은 날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열린다.     자세한 문의는 H마트 부에나파크점(714-249-7070) 또는 어바인 노스파크점(949-739-7474)로 하면 된다. 우훈식 기자정호영 행사 정호영 셰프 출시 행사 신제품 출시

2026.08.1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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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김 의원 백팩 기브어웨이 행사

 백팩 행사 의원 백팩

2026.08.0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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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튼아일랜드 성인데이케어센터 아버지의날 행사

 성인 행사

2026.06.2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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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행사 줄 잇는다

한국 호국보훈의 달인 6월, OC에서 관련 행사들이 줄 이어 열린다.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미 남서부지회(회장 이승해)는 지난 16일 가든그로브의 한식당 개나리 본가에서 월례회를 갖고 내달 열릴 행사 관련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모임엔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회장 박굉정, 이하 남서부지회), 예비역기독군인회 미 남서부지회(회장 김현석 목사)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오미애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 사무처장은 호국보훈의 달 행사들을 공개했다. 먼저 현충일인 내달 6일(토) 오전 11시 오크데일 메모리얼 파크에선 남서부지회가 주관하는 헌화식이 열린다. 이어 20일(토) 오전 11시엔 헌팅턴비치 교회에서 제1회 파더스데이 감사 잔치가 열린다. 이 행사는 한, 미 양국 재향군인 관련 단체들이 함께 마련한다.   6월 25일(목) 오전 10시엔 풀러턴 한국전 참전 미군 용사 기념비 앞에서 LA총영사관이 향군 단체들과 함께 제76주년 6·25 기념식을 연다. 하루 뒤인 26일(금) 오전 11시엔 한국과 미국의 6·25 참전 유공자와 그 가족을 위로하는 바비큐 파티가 남서부지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6월 29일(월) 정오엔 엘도라도 골프장에서 한국과 미국 향군 단체들이 주관하는 예비역 자녀 장학금 및 불우 예비역 돕기 기금 마련 골프대회가 열린다.   이승해, 박굉정 회장은 “관심 있는 이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문의:(310) 989-5806, 714-887-6992)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호국보훈 행사 한국 호국보훈 남서부지회 주관 남서부지회 사무처장

2026.05.1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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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변변한 행사 없었던 ‘4·29’ 이래도 되나

사망 63명, 부상 최소 2300명, 재산피해 10억 달러. 1992년 4월29일 발생한 4·29 LA폭동을 설명하는 내용이다. 숫자들에서 알 수 있듯 4·29는 미국 사회에 충격을 준 사건이었다. 동시에 미국 사회에 내재한 중층적 갈등 구조의 단면을 드러낸 사건이기도 했다.     하지만 폭동의 최대 피해자는 한인 사회였다. 직접 피해를 본 한인 업소만 2300~2500개에 달했다. 폭도들에 약탈당하고 방화로 전소했다. 업주들은 발을 동동 구르며 공권력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그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순식간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한인들에겐 원망과 절망만 남았었다.     그리고 34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 재기에 성공한 이도, 그대로 주저앉은 이도 있다. 그동안 한인 사회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정치, 경제적 성장을 거듭하며 대표적인 소수계 커뮤니티의 위상을 확보했다. 이제 폭동의 상처나 후유증을 얘기하는 한인은 드물다. 시간의 흐름이 갖는 위력이다.     하지만 4·29는 한인 사회가 잊지 말아야 할 사건이다. 과거의 피해를 곱씹자는 의미가 아니다. 4·29의 배경과 의미를 다음 세대에 제대로 전달하자는 것이다.     그중 하나가 ‘커뮤니티 의식’이다. 1세들은 4·29를 계기로 나만 잘살면 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무시당하거나 차별받지 않으려면 커뮤니티라는 울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했다. 그리고 우군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았다. 지금도 정치력 신장을 부르짖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커뮤니티 의식은 점차 엷어지는 모습이다. 세대교체라는 거스를 수 없는 상황 탓도 있겠지만, 1세들이 할 일을 하지 않는 탓은 아닌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커뮤니티 의식은 자연스레 전달되는 것이 아니다. 목적성을 갖고 실행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올해 4·29에는 한인 사회 전체를 아우르는 행사 하나 없었다는 현실이 안타깝다. 사설 행사 한인 사회 커뮤니티 의식 소수계 커뮤니티

2026.04.29. 20:11

한미가정상담소 36주년 행사…25일 올드랜치 컨트리 클럽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가 오는 25일(토) 오전 11시 실비치의 올드랜치 컨트리클럽(3901 Lampson Ave)에서 펀드레이저를 겸한 창립 36주년 기념행사를 연다.   이날 한미가정상담소는 세계적 암 치료 권위자 김의신 박사, 유명 중식 체인 ‘픽업 스틱스(Pick Up Stix)’를 창업한 자선사업가 찰리 쟁, 링 쟁씨 부부에게 레전드리 어워드(Legendary Award)를 수여한다.   유동숙 소장은 올해 상담 내용을 분석한 통계 자료를 발표한다. 수잔 정 상담 전문가는 한인 상담 사례를 통해 한인 가정이 겪는 문제들을 소개한다.   소프라노 박선영씨와 ‘바이올리니스트 변호사’ 윌리엄 연씨의 축하 공연도 마련된다.   지난 1990년 설립된 한미가정상담소는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란 슬로건 아래 한인 가정의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anmihope.org)에서 찾아볼 수 있다.한미가정상담소 행사 이날 한미가정상담소 한인 상담 상담 전문가

2026.04.22. 20:00

한인 2세들과 함께한 뜻 깊은 3.1절 행사

 버지니아 맥클린한국학교(교장 이은애)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뜻 깊은 행사를 지난 달 28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 에스터 선생은 3.1 독립 운동 정신과 유관순 열사에 대한 동영상 자료를 보여주면서 “3.1 독립운동의 의미와 발생 배경, 유관순 열사의 업적, 일제 강점기 당시 한국인이 생활상을 설명하며 학생들에게 3.1정신과 불굴의 독립정신와 애국심을 차세대들이 본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참석한 교사와 학생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삼일절 노래를 합창하고, “대한독립 만세”를 힘차게 외쳤다.   이은애 교장은 “선열들이 희생과 봉사 정신을 잘 기억하며,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세계로 뻗어가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학생들에게 전했다.   맥클린한국학교는매주 토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수업한다. 문의 571-235-8997. 홍알벗 기자 [email protected]한인 행사 이날 행사 한인 2세들 버지니아 맥클린한국학교

2026.03.0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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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휠러 도서관 개관…3월 7일 오픈 행사 개최

어바인 시가 최근 새 단장을 마친 케이티 휠러 도서관(13109 Old Myford Rd) 개관식을 오는 3월 7일 오전 10시에 개최한다.   리본 커팅식에 이어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게임과 액티비티, 라이브 연주 등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시 측이 OC 공공 도서관 시스템에서 이탈한 지난해 문을 닫고 리모델링에 들어간 이 도서관은 개관식을 통해 시영 도서관으로 거듭난다. 오픈 행사 오픈 행사 시영 도서관 공공 도서관

2026.02.25. 19:00

뉴욕한인회, 갈라 행사에 차량 편의 제공

 뉴욕한인회 행사 차량 편의

2026.02.2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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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민의 밤 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민 행사 행사 개최

2026.02.1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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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겐카운티 설날 축하 행사

 설날 행사 설날 축하

2026.02.1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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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갈라 행사 후원 쇄도

뉴욕한인회 갈라 행사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한인사회의 후원이 잇따르고 있다.     이명석 뉴욕한인회장은 “여러 단체와 기관, 기업, 개인들이 이번 뉴욕한인의 밤 행사를 적극 후원하고 있다”며 “1월 31일 기준 5만 달러 이상의 후원금이 약정됐으며, 행사 당일까지 더 많은 후원금이 예상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뉴욕한인회는 제2차 준비모임을 갖고 오는 27일 퀸즈 아스토리아에 위치한 ‘마퀴 아스토리아(옛 아스토리아 매너)’에서 개최되는 제66주년 뉴욕한인의 밤 행사를 750여명 규모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 회장은 “이번 행사를 한인 1세대와 2세 등 차세대들이 대거 참여하는 행사로 꾸미는 동시에, 재향군인단체 100여명, 청소년합창단원과 학부모, 출연진 100여명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 한인장애인단체 및 소외계층을 무료 초청할 예정이라며 “모든 한인단체에 참여 요청 공문 및 초청장을 발송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영렬 공동준비위원장은 “한국 농협이 이번 행사를 위해 3000달러 상당의 한국 식품을 후원했다”며 “뉴욕 히스패닉 지도자 10여명을 포함해 각 소수계 커뮤니티 리더들을 이번 행사에 초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지혜 기자뉴욕한인회 행사 이명석 뉴욕한인회장 행사 후원 행사 당일

2026.02.0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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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와도 새해맞이 행사 대부분 예정대로…31일~1일 강우 확률 80~90%

남가주에서는 새해 전야를 맞아 비 예보가 나와 있음에도 주요 야외 행사들이 대부분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립기상대(NWS)는 31일(오늘)부터 새해 1월 1일까지 강우 확률이 80~90%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LA 다운타운 글로리아 몰리나 그랜드파크에서 열리는 NYELA와 마리나델레이 불꽃놀이·글로우 파티 등 대표적인 새해맞이 행사는 취소 없이 열린다.   LA카운티 최대 규모의 무료 행사인 NYELA는 31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음악 공연과 DJ 무대, 대형 프로젝션 쇼로 진행된다. 올해 주제는 도시의 회복력과 공동체 정신을 강조한 'Power of One'으로, 자정 카운트다운 영상은 LA 시청 외벽에 투사된다. 행사장 내 알코올 반입과 판매는 금지되며, 푸드트럭 30여 대가 운영된다. 우산은 접었을 때 길이 12인치 이하만 반입이 허용된다.   마리나델레이에서는 31일 오후 7시 글로우 파티가 열리고, 밤 9시와 자정에 불꽃놀이가 예정돼 있다. 행사 측은 “마리나델레이 전역에서 불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새해 첫날 열리는 패서디나 로즈 퍼레이드는 관람 구간 내 우산 사용이 금지된다. 시는 시야 방해를 이유로 우비와 비옷 착용을 권장했으며, 퍼레이드는 1일 오전 8시에 시작된다.   롱비치와 웨스트할리우드 등도 야외 카운트다운과 공연, 어린이 이벤트를 예정대로 유지한다. 반면 오렌지카운티 풀러턴 시는 강풍과 강우로 인한 안전 우려를 이유로 행사를 취소했다.   행사 종료 후 귀가 편의를 위해 대중교통도 확대 운영된다. LA 메트로는 31일 오전 4시부터 1일 오전 3시까지 무료 탑승을 제공하며, A·B·D·E 라인은 24시간 운행한다. C·K 라인은 새벽 2시까지, 심야버스(OWL)는 정상 운행된다.   폭우 예보에도 남가주의 새해 카운트다운 풍경은 큰 변화 없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강한길 기자새해맞이 행사 새해맞이 행사 강우 확률 행사 측은

2025.12.30. 21:10

가든그로브 12일 연말 행사…샌타리타 길 일부 구간 폐쇄

가든그로브 시가 오는 12일(금) 오후 5~9시까지 이스트게이트 공원(12001 St. Mark St)에서 연례 ‘징글 잼(Jingle Jam) 할러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선 로컬 벤더가 참여하는 장터가 열리며, 산타클로스와 사진 촬영, 어글리 스웨터 콘테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푸드 트럭이 제공하는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시 당국은 이날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샌타리타 애비뉴의 윈턴 스트리트~세인트 마크 스트리트 구간을 폐쇄하고, 뱅가드 애비뉴의 윈턴 스트리트~세인트 마크 스트리트 구간의 거리 주차도 금지한다고 밝혔다.   교통 통제 관련 문의는 경찰국(714-741-5704)에 하면 된다.가든그로브 행사 세인트 마크 샌타리타 애비뉴 뱅가드 애비뉴

2025.12.09. 19:00

본격적인 ‘연말 모임 시즌’ … 한인 단체들 송년 행사 일정 속속 발표

 북텍사스 지역 한인 단체들이 추수감사절 이후로 송년 모임 및 행사 계획을 속속 발표하고 있다. 단체들의 모임이 활발해지면서 한인상권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포트워스 한인회 ‘한미 문화의 밤’   먼저 포트워스 한인회(회장 윤진이)는 연례 대표 행사인 ‘한미 문화의 밤’을 오는 12월20일(토) 개최한다고 발표했다.‘한미 문화의 밤’은 한인동포들의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타문화권에 한국 전통 문화를 알리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한미 문화의 밤’은 포트워스 한국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합창단의 노래를 비롯해 민요 메들리, 어우동춤, 트로트 장구춤, 바이올린 독주, 가곡 중창, 태권도 시범, K-POP 댄스 등으로 꾸며진다. 작년에 열린 행사에서는 200여명의 참석자들이 한국 전통의 맛과 멋을 즐기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작년 행사에는 짐 윌슨(Jim Wilson) 허스트 시장과 안 트렁(An Troung) 홀텀시티 시장이 직접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포트워스 태런 카운티 한인사회와 관계를 돈독히 했다. 올해도 다양한 무대 공연과 먹거리, 그리고 지역사회 인사들의 참여가 예정돼 있다. 올해 한미 문화의 밤 행사는 재외동포청, 주달라스 영사출장소, 미주한인회 중남부연합회가 후원한다. 행사는 오후 3시, 허스트에 소재한 세인트 폴 연합감리교회(St. Paul United Methodist Church)에서 열린다. 주소는 852 W. Bedford Euless Rd. Hurst, TX 76053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연광규 사무총장(945.266.1436)에게 문의하면 된다.   북텍사스 한인간호사협회 송년 파티   북텍사스 한인간호사협회(회장 김효행)는 12월 5일(금) 오후 5시30분 트웰브 컷 브라질 스테이크 하우스(12Cut Brazil Steak House)에서 송년 파티를 갖는다. 간호사협회는 이번 모임을 통해 올 한해 수고한 회원들을 격려하고, 더욱 알찬 2026년 활동을 준비한다. 간호사협회는 2025년에도 동포사회를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특별히 올해 6월 달라스에서 열린 제23회 미주체전에서 간호사협회는 참가 선수단과 관객들의 안전을 위해 의료지원팀을 구성해 헌신적인 봉사를 펼쳤다. 간호사협회는 총 10개 종목에 간호사 회원들을 파견해 현장 응급처치 및 건강상담 등을 제공했다.   간호사협회는 또한 올해 네 명의 한인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특히 올해 간호사협회 장학금은 ‘임흥옥 장학금’으로 명명돼 지급됐다. 이는 올해 2월 93세를 일기로 타계한 고 임흥옥 전 간호사협회 회장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고 임흥옥 전 회장의 유가족이 5천 달러의 기금을 간호사협회에 기부한 재정으로 마련됐다. 간호사협회는 올해 9월 한인 건강 박람회를 개최해 300여 한인 동포들에게 건강 검진 및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간호사협회 송년 파티가 열리는 트웰브 컷 브라질 스테이크 하우스 주소는 18010 Dallas Pkwy, Dallas, TX 75287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949.331.8020로 문의하면 된다.   달라스 한인문학회 총회 및 출판 기념회   달라스 한인문학회(회장 김양수)는 12월7일(일) 오후 4시 30분 수라식당 소연회장에서 송년회를 겸한 정기총회 및 제20호 〈달라스문학〉 출판 기념회를 개최한다. 문학회는 제3회 디카시 공모전과 제14회 달라스문학 신인상 공모전을 개최하며 올해도 꾸준한 활동을 펼쳤다.   제3회 달라스 한인문학회 디카시 공모전 대상의 영예는 ‘거위의 꿈’을 출품한 백혜경씨에게 돌아갔고, 최우수상 김지태(달라스에서 그려보는 한국의 가을), 우수상 김경리(고맙다), 장려상 정현정(억겁 모래시계), 최정임(놋그릇 설화), 이경철(어느 인생) 등이 입상했다.   달라스문학 신인상 공모전 에서는 단편 소설 부문에 최지원(달이 머문 자리)씨와 수필 부문 이미숙(꿈과 키다리 아저씨)씨가 수상했다.   문학회는 이번 송년회에서 두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개최한다. 송년회가 열리는 수라식당 주소는 2240 Royal Ln #106, Dallas, TX 75229이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201.699.7227로 문의하면 된다.   이북도민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북텍사스 이북도민회(회장 박인애)는 12월10일(수) 오전 11시 30분 애디슨에 소재한 일식 뷔페 오사카 스시(Osaka Sushi & Grill)d서 송년회를 겸한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갖는다. 박인애 회장의 바통을 이어받아 이경철 차기 회장이 이날 취임해 향후 2년간 이북도민회를 이끌어간다. 행사가 열리는 오사카 스시 주소는 4350 Belt Line Rd, Addison, TX 75001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972.835.9309로 문의하면 된다.                                   〈토니 채 기자〉  행사 연말 북텍사스 한인간호사협회 포트워스 한인회 미주한인회 중남부연합회

2025.11.27.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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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상록회 김치의날 행사

 뉴저지한인상록회 행사

2025.11.2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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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턴시 핼러윈 행사, 내일 다운타운 플라자

풀러턴 시가 내일(30일) 오후 4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다운타운 풀러턴 플라자(125 E. Wilshire Ave)에서 핼러윈 행사 ‘옥토부페스트(OctoBOOfest)’를 연다.   바운스 하우스, 페이스 페인팅, 코스튬 퍼레이드, 트릭 오 트릿, 파이 먹기 대회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문의:(714)738-6575핼러윈 행사 핼러윈 행사 페인팅 코스튬 바운스 하우스

2025.10.28. 20:00

KCLA, LA서 ‘판사의 밤’ 행사 개최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KCLA)가 지난 11일 LA 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판사의 밤(Judges’ Night)‘ 행사를 열였다. 이번 행사에는 약 50여 명의 판사들과 지역 사회 주요 인사들이 함께 자리했다.  KCLA는 매년 이 행사를 통해 판사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고, 한인 변호사들과 법조계의 교류를 넓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KCLA 제공] 강한길 기자게시판 판사 행사 행사 개최 이번 행사 la 한인타운

2025.09.1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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