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텍사스 한인상공회 임원진이 지난 20일 오마르 나바에즈(가운데) 후보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북텍사스 한인상공회(회장 신동헌)가 달라스 카운티 치안판사(justice of peace)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오마르 나바에즈(Omar Navaez) 후보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상공회는 지난 20일(금) 나바에즈 후보를 위한 오찬 모임을 열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나바에즈 후보는 해리하인즈 한인타운이 속한 달라스 시의회 제6지구 시의원을 지낸 인물로, 로얄레인 코리아 타운 지정 프로젝트를 성사시키는 데 혁혁한 도움을 제공한 인물이다. 나바에즈 후보는 오찬 모임에서 “변함 없는 관심과 후원을 보내온 한인사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제는 달라스 카운티 치안판사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한다”고 밝혔다.
신동헌 상공회장은 “나바에즈 후보는 한인사회와 밀접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갖고 한인들을 위해 귀를 기울여 왔다”며 “이번 달라스 카운티 치안판사 선거에서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