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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튼은 나의 고향” 마이크 송 시의원 후보 캠페인 공식 출범

Dallas

2026.02.27 08:00 2026.02.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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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및 주류사회 지지자 다수 출범식 참석 … 5월2일‘3파전’선거
마이크 송 후보.

마이크 송 후보.

 캐롤튼 시의회 제4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마이크 송(Mike Song) 후보 선거 캠프 출범식이 지난 19일(목) 오후 5시 30분 캐롤튼 소재 코요테릿지 골프코스 클럽하우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출범식에는 성영준 전 캐롤튼 시의원, 전영주 전 코펠 시의원, 렉스 윤 정치 컨설턴트 등 시의원 선거 ‘선배’들이 대거 참석해 송 후보를 격려했다. 또한 달라스 한인회 우성철 회장을 비롯해 주요 한인 단체장들이 함께 해 송 후보에 힘을 실어줬다. 한인 지지자들 뿐만 아니라 타문화권 지지자들도 이날 출범식에 참석해 송 후보의 선전을 기원했다.
송 후보는 참석자들을 향해 이번 선거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송 후보는 캐롤튼은 언제나 자신의 고향이었고 소중한 추억이 깃든 곳이자, 자신의 자녀들이 자란 곳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항상 지역 사회의 안전과 평화를 지키고, 시가 의존하는 핵심 서비스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사려 깊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장려해 도시가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도록 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송 후보는 오는 5월2일 열리는 선거에서 리사 수터(Lisa Sutter) 후보, 토마스 첼레티(Thomas Chellethe) 후보와 경쟁해 성영준 전 후보에 이은 두 번째 한인 캐롤튼 시의원에 도전한다. 마이크 송 후보 선거 캠페인 후원에 관한 문의나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이메일 [email protected], 전화 469.951.9788, 또는 인스타그램 @songforcarrollton을 통해 할 수 있다.  
 
〈토니 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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