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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오늘 그레이트 파크 설명회…공원 내 더 캐노피 건설 현장서

Los Angeles

2026.03.01 18:00 2026.03.0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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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시가 오늘(2일) 오후 4~6시 그레이트 파크 커뮤니티 설명회를 연다.
 
공원 내 식음료 소매점들의 허브가 될 ‘더 캐노피(The Canopy)’ 건설 현장에서 열릴 회의에서 시 측은 그레이트 파크의 현재와 미래 개발 계획을 주민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한다. 시 매니저, 그레이트 파크 디렉터 등이 나와 주요 프로젝트에 관해 설명할 예정이다.
 
참석 인원은 200명으로 제한된다. 시 웹사이트( cityofirvine.org)에서 참석 예약을 할 수 있다. 더 캐노피와 가까운 제2 주차장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시 당국은 오는 5월 5일, 8월 4일, 11월 3일에도 커뮤니티 설명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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