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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러 토트백’ 또 품절 예고…트레이더조 3월 재출시

Los Angeles

2026.03.07 05:00 2026.03.0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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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A 캡쳐

KTLA 캡쳐

틱톡에서 화제가 되며 품절 사태를 일으켰던 트레이더조(Trader Joe’s) 토트백이 올해 봄 다시 매장에 등장한다.
 
트레이더조 대변인 나키아 로드(Nakia Rhode)는 최근 넥스타(Nexstar)와의 인터뷰에서 인기 상품인 파스텔 미니 캔버스 토트백이 3월 중순 다시 전국 매장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니 토트백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파스텔 색상 라인업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2.99달러다.
 
또한 이번에는 라벤더색 손잡이와 분홍색 로고가 특징인 새로운 대형 토트백도 함께 출시된다. 해당 제품은 3월 말 매장에 등장할 예정이다.
 
트레이더조 토트백은 지난해 틱톡 등 소셜미디어에서 큰 인기를 끌며 매장마다 품절 사태가 이어졌다.
 
트레이더조는 지난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니 캔버스 토트백이 예상보다 훨씬 큰 반응을 얻어 봄 시즌을 맞아 파스텔 색상 제품을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트레이더조 측은 토트백의 정확한 판매 시작일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매장별 재고 상황에 따라 판매 시점이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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