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가 올봄 새로운 이름으로 고객을 만난다. 그동안 '마르세유 홈 & 데코'라는 이름으로 미주중앙일보 '핫딜'을 통해 소개돼 왔던 침구 브랜드가 3월부터 공식 브랜드명 '머무룸(mumooroom)'으로 통합 운영된다.
브랜드 측은 판매 채널마다 달랐던 명칭을 하나로 정리해 고객 혼선을 줄이고 브랜드 정체성을 명확히 하기 위한 리브랜딩이라고 설명했다. 새 이름에는 '따뜻함이 머무르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아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안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리브랜딩을 기념해 머무룸은 3월 한 달간 봄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차렵이불세트와 고무줄 패드를 함께 구성한 25% 번들 세일이 핵심 혜택으로 마련됐다.
머무룸(mumooroom)
제품 구성도 계절에 맞게 다양하다. 간절기용으로는 유칼립투스 기반 모달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뛰어난 통기성을 갖춘 텐셀™ 모달 100% 차렵이불세트, 촘촘한 직조로 밀도감 있는 터치감을 제공하는 60수 고밀도 순면 차렵이불세트, 선염 방식으로 깊은 색감을 살린 세로 60수 고밀도 순면 차렵이불세트가 준비됐다.
여름을 앞두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도 선보인다. 60수 고밀도 순면 여름이불 번들은 가벼운 누빔 구조로 통기성을 높여 더운 계절에도 쾌적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번들 상품 외에도 다양한 할인 혜택이 마련됐다. 마시멜로 세미파이버 누빔이불세트는 30% 할인, 경추베개 2개입과 고무줄 패드.베개커버 세트는 20% 할인된다. 일부 차렵이불과 홑겹이불, 베개커버 제품도 10%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
머무룸은 한국 백화점 납품 기준에 맞춘 원단을 엄선해 제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복원력이 뛰어난 저데니아 충전재를 사용해 세탁 후에도 포근한 볼륨감을 유지하도록 설계했으며, 모든 제품은 한국 FITI 시험연구원의 유해물질 검사를 통과해 안전성을 인증받았다.
머무룸의 봄맞이 침구 프로모션 제품은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