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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맞아 대한인국민회 방문…향군 남서부지회 회장단

Los Angeles

2026.03.09 20:00 2026.03.0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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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와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 임원들. 맨 왼쪽부터 재단 권영신 상임고문, 지회 김현석 부회장, 오미애 사무처장, 박굉정 회장, 공창규 홍보부장, 재단의 최미경 이사장. [남서부지회 제공]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와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 임원들. 맨 왼쪽부터 재단 권영신 상임고문, 지회 김현석 부회장, 오미애 사무처장, 박굉정 회장, 공창규 홍보부장, 재단의 최미경 이사장. [남서부지회 제공]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회장 박굉정, 이하 남서부지회) 회장단은 지난 3일 LA 시 사적지 제548호이며, 대한민국 국외 사적지 제553호인 대한인국민회 기념관을 방문해 선조의 3·1 정신을 기렸다.
 
남서부지회 박굉정 회장과 김현석 부회장, 오미애 사무처장, 공창규 홍보부장 등은 이날 한인 이민사와 미주 한인들의 독립군 양성 역사를 살펴봤다.
 
박 회장은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의 권영신 상임고문에게 상세한 설명을 들었고, 최미경 이사장과는 앞으로 서로 도울 일이 있으면 힘을 합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오 사무처장은 “이민 선조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차세대에게 이를 잘 전달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서부지회는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는 전화(714-590-9866)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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