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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뉴저지 체리힐점 새 단장

Los Angeles

2026.03.1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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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푸드 전파 푸드홀 등
9개월간 공사…재오픈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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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가 뉴저지 체리힐 지역 매장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새롭게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  
 
H마트 체리힐점(1720 NJ-70, Cherry Hill Township, NJ 08003)은 보다 현대적이고 편안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영업을 임시 종료하고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리모델링을 통해 1층과 2층으로 구성된 약 3만9000스퀘어피트 규모의 매장으로 새롭게 단장했으며, 업그레이드된 시설과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고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사진).  
 
새 단장을 거친 체리힐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매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개발, 관리 및 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매장 내에는 아시아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푸드홀이 조성되어 고객들에게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체리힐점 푸드홀에는 교동짬뽕, 데일리 서울, 한식 전문점 미림, 치킨 전문점 더 닭, 스트리트 푸드 브랜드 떡다방, 대만 브랜드 타이거 슈가 등 총 6개 브랜드가 입점해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H마트 브라이언 권 사장은 “뉴저지 체리힐 지역 주민들에게 아시아 본토의 풍성한 맛과 문화를 다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H마트를 찾는 모든 고객이 아시아 각국의 다양한 식문화를 경험하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아시아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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